| 카테고리 : |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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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기사 : | - 청춘불패 44회 - 방송일자 : 2010. 09. 10(금) 밤11시 05분~ , KBS 2TV - MC : 노주현. 김신영. - G7[Girl 7] : 나르샤(브라운아이드걸스). 구하라(카라). 효민(티아라). 선화(시크릿). 빅토리아(fx). 주연(애프터스쿨). 김소리 - 게스트 : 송은이. 김영철. 가람(대국남아) |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KBS <청춘불패>에 출연중인 G7이 데뷔전 독특한 아르바이트 경험담과 데뷔 에피소드를 털어놔 화제다.
이날 주민의 일손을 돕기 위해 복숭아 농장을 찾은 청춘불패 멤버들은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를 수확하는 한편 복숭아 선별까지 도와 훈훈한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나르샤는 이날, 복숭아 선별을 도우며 데뷔전 아르바이트 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는데, 각종 레스토랑부터 식당, 오락실 펌프장등 안 해 본 서빙 아르바이트가 없다며 그동안의 경험담을 이야기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년 동안 레코드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안 들어 본 노래가 없을 정도로 음악을 많이 접했다며 한때 꿈이 레코드숍 사장님이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김소리 역시 독특한 경험담을 털어 놓았는데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인 양현석으로부터 ‘여자 빅뱅’의 춤을 가르쳐 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당시 자신의 데뷔 앨범을 준비했던 관계로 거절을 했었는데 알고 보니 2NE1었다는 걸 알고 후회 했다고 털어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았다.

청춘불패 44회 2010. 09. 10(금) 밤11시 05분~ , KBS 2TV 사진=KBS
한편 빅토리아는 학교 선배이 장쯔이와의 인연을 털어 놓기도 했는데, 데뷔 동기가 북경에서 열렸던 무용대회에 나갔다가 캐스팅이 되었다는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며 장쯔이와의 동영상을 봤다는 나르샤의 물음에 같은 학교 선배님이 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청춘불패>에 출연한 김영철이 힘든 농사일에 웃옷 벗어 던지고 등목을 하다가 민낯을 공개! 이를 본 G7멤버들은 일제히 ‘못생겼다’며 경악하고 도망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았다.
이날 일일 일꾼으로 출연한 김영철은 아침부터 홍고추 수확을 하고 오후에는 주민 일손을 도우러 복숭아 농장까지 찾는 등 하루 종인 힘든 농사일에 등목을 자청하고 나서. 안경까지 벗고 시원하게 씻고 일어난 김영철을 보고, G7멤버들이 일제히 놀라며 “못생겼다”고 외치며 도망간 것! 이에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
이날 김영철은 데뷔 이래 처음 걸그룹 과의 스캔들을 꿈꾸며 구하라에게 관심을 표시촬영 내내 커플을 자청하기도 했는데 결국 못생겼다는 이유로 거절당해 다시 한 번 큰 웃음을 선사했다.
청춘불패 44회 2010. 09. 10(금) 밤11시 05분~ , KBS 2TV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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