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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카카오클래스 in JEJU 진행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8.19 10:42:07

카테고리 : 생활경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카카오(대표 임지훈)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전정환)가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카카오클래스 in JEJU’를 정기적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기획한 카카오클래스는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개인 창작자 및 단체들이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교육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강의 프로그램이다. 카카오클래스는 8월 브런치를 시작으로 매달 1개의 카카오 서비스를 선정해, 제주도내 예비 창업자 등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카카오클래스 참가자는 매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모집하며, 매회 참가 규모는 50명 내외이다. 참석자들에게는 카카오 서비스에 대한 리워드를 제공해 예비 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이 카카오의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19일 진행되는 첫번째 카카오클래스에서는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의 서비스 소개와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손화신 작가와 자유지은 작가가 브런치 사용에 대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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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클래스를 공동 기획한 카카오 관계자는 “제주도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 창작자 및 단체들에게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방법을 공유하고 이를 통한 동반 성장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카카오클래스를 기획”했다며 “매달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실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강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9월 카카오클래스에서는 카카오의 광고 플랫폼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9월 5일부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사진제공=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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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생활경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준비된 부모교육 전문기관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오는 8월 24일(수)~25일(목) 양일간 자치구 센터 상담 실무자 및 상담사를 위한 「부부가족을 위한 정서중심치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25개 자치구 종사자의 업무역량을 강화시켜 원활하고 효율적인 사업수행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다양한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부부가족을 위한 정서중심치료」교육은 요즘 주목받고 있는 상담기법인 정서중심치료(Emotionally Focused Therapy, 이하 EFT)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정서중심 가족치료’ 전문가이자 「전문적 정신상담 기술」의 저자인 단국대 상담학과 서미아 교수를 초빙하여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각 자치구 센터에서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정서중심치료(EFT)는 내담자의 정서에 중점을 두어야 부부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탄생되었으며, 치료자의 안내와 상호작용을 통해 불화관계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회복하고, 사랑을 다시 발전시켜 갈 수 있는 상담치료방법이다. 연구결과, 치료를 받은 부부가족의 70~73%가 불화에서 회복되었고, 90%가 뚜렷한 효과를 보고하였다.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추후 이 교육을 바탕으로 ‘상담수퍼비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더불어 자치구 실무자를 위한 ‘가족사업프로그램 교육’, 홍보실무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준비된 부모교육 전문기관」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의 김명신 센터장은 “이번 기회에 정서중심이론을 바탕으로 한 실제를 통해 상담역량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가족상담이 필요한 서울시민들에게 양질의 가족상담을 제공하기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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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남성돌봄사업 개시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8.18 10:46:41

카테고리 : 생활경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맞벌이 가구가 전체 결혼가구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가운데 가정  내 아빠의 육아분담 필요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시민 5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빠육아교육과정’ 에 대한 수요조사결과 92%가 이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통계청 조사결과, 전체 결혼가구 중 2015년 결혼한 1,186만 가구 중 맞벌이 가구는 521만 가구이며 전체의 43.9%로 나타났다.

 

8월 22일부터 12월까지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명신)는 ‘아빠육아교육과정’ 운영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다. ‘아빠육아교육과정’은 육아휴직 중인 아빠, 육아에 관심있는 아빠에게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육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이다.

 

서울시 센터는 교육 운영을 위해 6~7월 육아 및 교육전문가를 선발, 112시간의 양성교육을 거쳐 전문강사로 위촉하였다. 교육 지원은 자치구 4개 건강가정지원센터(금천구, 동대문구, 서대문구, 성북구) 및 서울시 센터에서 전문강사가 아빠들을 직접 코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아빠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바쁜 일상 속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아빠와 자녀들을 위해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8월 20일 세종문화회관과 업무 협력을 통해 ‘모차르트와 모짜렐라의 마술피리 이야기’ 공연 관람을 무료로 지원한다. 남성 한부모, 아빠 자조모임, 아버지교육 참여 아빠와 자녀 순으로 총 30가족 60명을 지원하며 11월에 2차 지원가족 선발 예정이다.

 

김명신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바쁜 현대 가족의 남성 돌봄문화 조성 및 일ㆍ가정 양립지원으로 가족친화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남성돌봄사업에 많은 관심으로 함께 참여해주시기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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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프로필 카메라 앱 '카카오톡 치즈' 출시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8.18 10:04:31

카테고리 : IT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오늘(18일) 나만의 개성으로 카카오톡 프로필을 재미있게 꾸밀 수 있는 프로필 카메라 앱 ‘카카오톡 치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치즈는 짧은 동영상이나 사진 촬영 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바로 올려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그란 프로필에 보여지는 부분을 미리 알 수 있도록 촬영 시 원형 가이드를 제공하며, 최대 5장까지 한번에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다. 촬영 버튼을 길게 누르면 5초간의 짧은 동영상을 만들 수 있으며, 촬영한 동영상은 카카오톡 프로필에 바로 올려 움직이는 프로필 사진을 만들 수도 있다.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SNS로도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로 변신하거나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찍는 듯한 효과를 주는 스티커 필터 20여종 등 다양한 형태의 움직이는 스티커 필터 90여종도 제공된다. 여기에는 카카오 고유의 얼굴 인식 및 얼굴 특징점 검출 멀티미디어 기술이 적용됨으로써, 다양한 표정이나 포즈, 조명 환경에서 눈, 코, 입, 턱 선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 모바일 환경에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스티커 필터가 적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의 동그란 원형 프로필 주위를 꾸밀 수 있는 프로필콘 80종도 제공된다. 올림픽을 맞아 리듬체조하는 라이언, 양궁하는 어피치, 배드민턴하는 무지 등 카카오프렌즈 올림픽 버전 프로필콘 8종도 포함된다. 얼굴, 음식, 풍경 사진에 최적화된 뷰티필터 35종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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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8월 4일부터 약 보름에 걸쳐 진행한 사전예약에는 100만명의 참가자가 몰려 출시 전부터 흥행 조짐을 보였다. 카카오는 사전 예약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들을 위해 카카오톡 치즈로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리면 라이언 스티커 필터 등 카카오프렌즈 스티커 필터 6종을 모두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현주 셀피 TF장은 “사전 예약을 통해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기대에 감사하다. 카카오톡 치즈 앱을 통해 저마다 개성을 표현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톡 치즈는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사진제공=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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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사춘기, 결국 질병으로 이어져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8.18 08:37:22

카테고리 : 생활경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신입 구직자 10명 중 7명은 취업 걱정으로 심리적 불안상태에 빠지는 취업 사춘기를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신입 구직자 295명을 대상으로 ‘취업 사춘기’를 주제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71.2%가 취업 사춘기를 ‘겪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들이 겪고 있는 취업 사춘기 증상으로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계속된다’(76.2%,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실패한 인생처럼 낙담하게 된다’(54.8%), ‘생각이 자꾸 부정적으로 변한다’(53.8%), ‘삶의 의욕을 상실한다’(50.5%), ‘주변의 관심이 오히려 짜증나고 거슬린다’(49.5%), ‘자꾸 혼자 있으려고 한다’(49%), ‘자주 신경질을 내고 예민해진다’(41.9%), ‘집중력이 자주 저하된다’(41.9%) 등이 있었다.

 

사춘기를 겪는 이유로는 ‘구직활동 기간이 너무 길어져서’(56.7%,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뒤이어 ‘진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53.3%), ‘자신감이 부족해서’(47.1%), ‘미취업 상태인 것에 대한 수치심이 커서’(46.2%), ‘다른 사람과 비교되어서’(42.4%), ‘자꾸 채용 전형에서 탈락해서’(35.7%) 등의 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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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증상은 구직활동 시작 후 평균 8개월 정도 되면 나타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3~6개월 미만’에 시작되었다는 응답이 30%로 가장 많았으며, ‘3개월 미만’(28.1%), ‘6~9개월 미만’(12.9%), ‘24개월 이상’(10.5%), ‘12~15개월 미만’(9%) 등의 순이었다.

 

취업 사춘기 증상이 질병으로까지 이어진 구직자는 90%에 달했다.
구체적인 증상으로는 ‘우울증’(44.4%, 복수응답), ‘소화불량 등 위장장애’(41.8%), ‘불면증’(40.7%), ‘체중변화’(36%), ‘피부 트러블’(33.3%), ‘두통’(32.3%), ‘강박증’(28%) 등을 호소했다.

 

취업 사춘기는 구직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취업 사춘기를 겪는 구직자의 절반(49.5%)은 심리적 불안감 때문에 서류작성을 못 하거나 면접에 불참하는 등 전형을 포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 39.5%는 심리적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고 면접 중 탈락할 만한 치명적 실수를 한 경험이 있었다.

 

그렇다면, 취업 사춘기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가장 많은 40%(복수응답)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라고 답했고,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즐긴다’(39%)가 바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취업준비에 더욱 매진한다’(31%), ‘잠시 구직을 멈추고 쉰다’(30.5%), ‘취업 후의 미래를 설계한다’(21%), ‘현실을 잊고 여행을 떠난다’(17.6%), ‘추천 등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17.6%), ‘가족, 친구와 시간을 보낸다’(17.6%) 등의 방법을 들었다.[사진제공=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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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카카오버스 2016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8.17 10:47:12

카테고리 : IT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카카오의 전국 주요 도시 버스 정보 서비스, ‘카카오버스’가 그 디자인과 편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다.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은)는 '2016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Red Dot Award: Communication Design )’ 부문에서 카카오버스가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서비스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이번이 네 번째다. 지난 2010년 '다음'의 브랜드 디자인으로 국내 포털 최초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2012년에는 제주 사옥 '스페이스닷원'의 공간 안내 디자인, 2014년에는 스마트폰 런처 서비스 '버즈런처'의 브랜드 디자인으로 각각 수상한 바 있다.

 

독일의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에서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매년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디자인의 세 부문에서 수상작을 결정한다.

 

이번에 카카오버스가 수상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은 '창의적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적합성, 혁신성' 등을 시상 기준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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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버스의 이번 수상은 바쁜 일상 속에서 버스 이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창의적 디자인을 인정받은 결과다.

 

카카오버스가 제공하는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와 '승하차 알림’ 기능은 버스에 부족한 정시성을 보완함으로써 이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각 정류장 별로 도착 하는 버스 정보를 초단위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승하차 알림을 통해 내가 타고자 하는 버스나 내려야 할 정류장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이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 정류장, 심야버스 정보 등을 제공하는 ‘추천카드’ 기능은 번거로운 검색 과정 없이 이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빠르게 실시간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를 위한 창의적이고 직관적 UI와 디자인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카카오버스는 이용자가 쉽고 빠르게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실제 버스 색깔을 UI에 반영했고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글씨의 크기를 다르게 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예를 들어 광역버스 번호는 붉은색, 간선버스 번호는 파란색으로 표시하며 버스번호 / 도착예정시간 / 잔여 좌석 등 정보를 중요도에 따라 색상과 크기 등을 다르게 표시하는 방식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기존 서비스의 사용 경험을 해치지 않으면서, 빠르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화면과 가독성에 유의해 서비스를 설계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편의와 서비스의 공공성을 최우선으로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이번 레드닷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카카오버스는 지난 4월 ‘서울버스’의 전면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서비스로 전국 57개 주요 도시 버스의 실시간 운행 정보, 노선, 정류장 위치 등을 제공한다.

 

출시와 함께 정보 제공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결과, 출시 한달 기준 주간 이용자 20%, 버스 정보 이용건수는 40% 성장하는 등 국내 최고의 대중교통정보 서비스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사진제공=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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