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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국토교통부와 공간정보산업 진흥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7.21 16:58:37

카테고리 : IT 

[어니스트뉴스=김호성기자] 카카오와 국토교통부가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는 지난 20일, 카카오 판교 오피스에서 카카오 홍은택 수석 부사장과 국토교통부 박선호 주택토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산업 진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 서비스 '정부 3.0' 을 실현하고자 하는 국토교통부와 이용자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카카오의 민관협업 사례다.

 

국토교통부가 3차원 공간정보를 개방-공유하면 카카오는 이를 활용한 서비스를 출시해 국민의 편익을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다. 그 첫번째 노력의 일환으로 카카오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새로운 지도 서비스 ‘카카오맵’에 3차원 공간정보 기능을 탑재한다.

 

다음지도를 비롯한 기존의 주요 지도 서비스가 지리 정보를 평면적으로 보여주는 '탑뷰' 형태의 2D 방식이었던데 비해, 카카오맵은 건물의 높낮이나 지형의 표고와 같은 3차원 입체 정보를 활용해 현실과 가까운 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카카오와 국토교통부는 서비스 출시뿐 아니라 공간정보의 융·복합 활용을 통한 산업진흥, 일자리 창출 및 창조 경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카카오와 국토교통부는 공동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연 1회 이상 교류협의를 진행한다. 국토교통부는 다양한 공간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개방·공유할 예정이며, 카카오는 이에 수반되는 공간정보 및 보안 관련 법령과 규정 등을 준수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과 교통 영역에서의 혁신을 고민해온 카카오와 정부 3.0을 실현하고자 하는 국토교통부가 뜻을 모은 결과” 라며 "하반기에 선보일 카카오맵이 이용자에게 편익을 제공함과 동시에 공간정보의 다양한 활용을 통해 관련 산업 진흥,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효과가 확대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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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와 국토교통부는 20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3차원 공간정보산업 진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는 국토부가 개방하는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업무협약에 참석한 카카오 홍은택 수석 부사장(오른쪽)과 국토교통부 박선호 주택토지실장(왼쪽) 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실제로 카카오는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경험하고 있는 이동 영역과 관련한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올해 3월로 1주년을 맞은 카카오택시는 누적 호출수 1억 5천만건을 돌파했으며 올해 2월 모바일 내비게이션 ’카카오내비’, 4월에 전국 버스 노선/정류장 정보 앱 ‘카카오버스’, 그리고 최근 대리운전 호출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 와 지하철역/노선 정보 앱 ‘카카오지하철’을 선보인 바 있다.[사진제공=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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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소小한 이야기, 카카오小토리' 캠페인 진행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7.18 09:07:26

카테고리 : IT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카카오(대표 임지훈)가 지난 15일 공개된 런칭 영상을 시작으로 '소小한 이야기, 카카오小토리'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톡톡 튀는 ‘小토리친구들’ 캐릭터 아트와 가수 장기하가 부른 ‘小토리송’을 통해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며 만끽할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의 순간들을 센스있게 표현했다. 분홍색에 중독된 단발머리 ‘한소소’ 등 ‘小토리친구들’ 이 보여주는 ‘소소댄스’와 캠페인송의 반복적이면서 중독성 높은 멜로디의 최면적인 조화도 재미요소이다.

 

카카오小토리 캠페인과 함께 공개된 ‘小토리친구들’ 캐릭터는 향후 카카오스토리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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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카카오 스토리팀장은 "‘소小한 이야기, 카카오小토리’ 캠페인은 생활 속 소소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순간들을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와 장기하의 음악을 활용해 키치하게 표현했다”며 “캠페인 런칭 영상을 시작으로 ‘小토리친구들’에 매료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만큼 카카오스토리만의 소소한 재미를 느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카카오小토리’ 캠페인 런칭 영상은 https://www.youtube.com/watch?v=-suC19Voi9Q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는 #소소댄스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 등 ‘小토리친구들’을 활용한 다양한 이용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사진제공=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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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파도 이 악물고 출근하는 직장인 왜?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7.18 08:33:22

카테고리 : 생활경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 10명 중 9명은 몸이 아파도 휴가를 내지 못하고 출근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579명을 대상으로 ‘아파도 참고 출근한 경험’을 조사한 결과, 87.1%가 ‘있다’라고 답했다.


재직 기업 형태별로는 ‘중견기업’ 재직자의 응답률이 87.8%로 가장 높았고, ‘중소기업’(87.3%), ‘대기업’(84.4%) 순으로 이어졌다.
직급별로 살펴보면, ‘대리급’(91%), ‘과장급’(90.4%), ‘부장급’(88.2%), ‘사원급’(84.4%), ‘임원급’(81.6%) 순이었다.


아픈데도 참고 출근한 이유로는 ‘대신 일해줄 사람이 없어서’(51.2%,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고, ‘출근하는 게 차라리 속이 편해서’(46%)가 바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동료들에게 피해가 갈 것 같아서’(30.2%), ‘업무가 너무 많아서’(28.4%), ‘그날 꼭 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23.8%), ‘다들 참고 일하는 분위기라서’(23.3%), ‘꾀병이라고 오해 받는 것이 싫어서’(22%) 등의 답변이 있었다.


휴가를 내지 못하고 출근한 것이 미친 영향으로는 ‘업무 집중력 하락’(68.9%, 복수응답), ‘병이 낫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됨’(53.6%), ‘업무 실수 잦아짐’(33.4%), ‘업무를 예정대로 진행 못 함’(29.9%), ‘결국 병원 가는 등으로 일을 못 함’(23.6%) 등을 들었다.


또, 절반 이상인 55.7%는 아픈데도 출근했다가 결국 다시 조퇴나 반차를 쓴 경험이 있었다.


그렇다면, 병가를 내야 할 만큼 건강이 좋지 않다고 느끼는 직장인은 얼마나 될까?
전체 응답자의 64.7%가 병가를 내고 싶다고 밝혔으며, 이들 중 64.5%는 병가 기간 동안 무급이어도 무방하다고 밝혔다.


희망하는 병가 기간은 ‘1주’(70.2%), ‘2주’(16.4%), ‘4주’(6.9%), ‘3주’(2.7%), ‘10주 이상’(1.6%) 등의 순으로 답해, 평균 2주로 집계됐다.


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 “급한 업무 처리나 바쁘다는 이유로 본인의 건강을 소홀히 하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오히려 악화될 수 있는 만큼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또한, 건강해야 업무 집중도가 높아져 효율도 함께 올라간다. 기업 차원에서도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는 노력과 아플 때는 편하게 쉴 수 있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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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예약도 모바일로' 카카오헤어샵 정식 출시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7.12 09:53:26

카테고리 : IT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는 12일, 모바일 미용실 예약 서비스 카카오헤어샵을 정식 출시한다. 출시 시점에는 전국 1500여개의 미용실과 1만여명의 디자이너를 만나볼 수 있으며, 7월 내 2000개, 연내 4000개 미용실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카카오헤어샵은 조건에 딱 맞는 미용실 검색, 신뢰할 수 있는 리뷰 확인, 편리한 예약 관리가 특징이다.

 

기존에는 이용자가 미용실 방문 전, 원하는 조건의 미용실과 스타일을 알아보는 방법이 제한적이었다. 상업적 후기들 사이에서 솔직한 후기를 걸러내기 어려웠으며, 정확한 가격을 사전에 확인하기 쉽지 않았다. 예약 문의는 영업 시간에만 가능했으며, 바로 방문할 수 있는 매장은 어딘지 바로 확인할 수 없었다.

 

카카오헤어샵은 이용자들이 겪어야했던 불편을 덜어냄과 동시에 합리적으로 예약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지역과 스타일별 매장 검색은 물론, ‘심야영업’, ‘주차’, ‘유아전용의자’ 등 특수 조건을 충족하는 미용실만 골라볼 수 있도록 했다. 매장 정보와 각 디자이너의 전문 영역, 경력, 기존 스타일링 작업 등의 정보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매장 리뷰 및 평가는 카카오헤어샵으로 예약하고 서비스를 받은 이용자만 작성할 수 있도록 해 신뢰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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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페이지에서는 디자이너별 예약 가능 시간을 보여준다. 실시간으로 반영되기때문에 전화로 일일이 확인 할 필요가 없다. 당일 예약이나 매장 영업시간 이후의 예약 등도 제약 없다. 사전에 스타일별 가격을 확인,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예약과 동시에 먼저 카카오헤어샵에서 결제를 하고 방문하는 만큼 불확실한 서비스 비용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 실제로 사전 체험 서비스를 경험해 본 이용자들은 카카오헤어샵의 가장 만족스러운 항목으로 시술 가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점(88%)과 카카오톡을 통해 예약하는 방식(72%)을 꼽기도 했다.

 

카카오헤어샵은 입점 미용실의 안정적인 예약 관리와 노쇼(no-show, 예약 후 나타나지 않는 경우) 비율 축소, 신규 고객 유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4월부터 2달 간 진행했던 사전 체험 서비스에서 미용실들의 영업시간 외 예약 건수는 25%였고, 노쇼 비율은 0.5%였다. 기존 업계 평균 노쇼율인 20%의 1/40 수준이다. 사전 체험 서비스 매장 중 8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카카오헤어샵을 통해 예약 고객이 약 22.4%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답했고, 86.2%가 서비스의 선결제 기능이 노쇼 방지에 효과적일 것이라 답해 사전 체험 이후에도 카카오헤어샵의 효율성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를 드러냈다. 마케팅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지배적이었다. 응답한 점주의 57%가 카카오헤어샵이 기존의 광고 수단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 답했으며, 31.4%는 카카오헤어샵을 통해 기존 광고비를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카카오 윤정하 카카오헤어샵 TF장은 “기존 시장에서는 이용자와 미용실 모두 각각의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카카오헤어샵은 양쪽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미용 업계의 성장과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헤어샵은 카카오톡 5.7 이상 버전에서 ‘더보기’의 ‘헤어샵예약’ 메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카카오헤어샵으로 예약하고 리뷰를 작성하는 모든 이용자 대상으로 커피 교환 쿠폰을 제공한다. 7월 26일부터는 예약 이용자 중 선착순 1만 명에게 2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사진제공=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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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쓰고 싶은 아빠' 하지만 현실은…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7.12 09:46:55

카테고리 : 생활경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부부가 자녀 양육을 분담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육아휴직을 원하는 남성 직장인이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575명을 대상으로 ‘출산에 따른 육아휴직제도 사용 희망 여부’를 설문한 결과, 91.4%가 ‘희망한다’라고 답했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의 94.8%, 남성의 88.9%가 육아휴직 사용을 원한다고 답해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육아휴직을 쓰고 싶어 하는 비율이 매우 높았다.

육아휴직 사용을 원하는 이유는 ‘부부가 함께 육아를 분담하기 위해서’(46.8%,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고, ‘직접 아이를 키우고 싶어서’(46.7%)가 바로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경제적인 이유로 퇴사가 불가능해서’(32.7%), ‘가족 중 아이를 맡아줄 사람이 없어서’(27.9%), ‘임신, 출산에 따른 후유증이 커서’(27.9%), ‘보모를 고용할 형편이 안돼서’(18.3%) 등의 순이었다.

그러나, 자녀가 있는 직장인(584명) 중 7.7%만이 육아휴직을 사용한 것으로 집계되어 실제 사용 비율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여성은 22.1%, 남성은 2.6%에 그쳤다.

또한, 이들 중 26.7%는 휴직 후 근무했던 직장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퇴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이유로는 ‘회사로부터 퇴직을 종용 받아서’(50%, 복수응답), ‘야근이 많아 육아와 병행이 어려워서’(33.3%), ‘차별과 따돌림을 받을 것 같아서’(16.7%) 등이 있었다.

그렇다면, 육아휴직을 사용하는데 부담을 느끼는 직장인은 얼마나 될까?
전체 응답자 중 무려 90.3%가 육아휴직 사용에 있어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

부담을 느끼는 이유로는 ‘회사에서 눈치를 줘서’(57.1%, 복수응답)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복귀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42.1%), ‘대체 인력이 없어 업무 공백이 커서’(38.6%), ‘상사의 눈치가 보여서’(38.4%), ‘인사고과에 불이익이 있을 것 같아서’(34.9%), ‘다들 쓰지 않는 분위기여서’(29.3%), ‘남성 육아휴직에 대한 편견이 있어서’(28.4%) 등이 있었다.

한편, 직장인들은 출산 및 육아를 위해 보장해주기를 바라는 것으로 ‘육아휴직/출산휴가’(65.8%,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연차, 조퇴 등의 자유로운 사용’(50.5%), ‘정시 퇴근’(49%), ‘출산 장려금/육아 수당’(41.7%), ‘유연근무제’(34.3%), ‘사내 어린이집 운영’(23.2%) 등으로 조사됐다.

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 “지난해 정부부처 남자 공무원의 15.9%가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등 남성들의 육아휴직 사용이 점차 많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일반 기업에서는 남성이 육아휴직을 쓰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라며, “육아는 여성의 전유물이 아닌 부부가 분담하는 것임을 인정하는 사회 분위기의 조성과 함께, 기업들도 여성은 물론 남성들의 육아휴직을 권장하는 풍토가 정착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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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미래 교육 확산 위한 '학교 3D 프린터 지원 사업' 진행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7.11 09:56:11

카테고리 : IT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카카오(대표 임지훈)가  미래 교육 확산을 위한 ‘학교 3D 프린터 지원 사업’을 2년 연속 진행했다. 카카오는 지난 9일 ‘메이커버스 교사 워크샵’에 참여한 학교 가운데 3D 프린터 활용 교육계획 우수학교 25곳을 선정해 3D 프린터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메이커버스 교사 워크샵’은 지난해부터 카카오가 학교에서 메이커 교육이 잘 이루어지도록 디캠프, 메이커스와 함께 초, 중, 고등학교 교사 대상으로 진행하는 3D프린팅 및 모델링 연수 프로그램이다. 카카오는 교육 워크샵 참여 학교 가운데 3D프린터 활용계획 우수 학교를 선정해 지난해부터 3D 프린터를 지원해 오고 있다.

 

카카오와 디캠프, 메이커스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창의 교육, 메이커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에는 3월 19일 교사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를 진행했다.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1일까지 서울, 수도권, 부산, 대전, 광주, 제주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된 ‘메이커버스 교사 워크샵’에는 800여명이 지원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워크샵에서는 ‘3D모델링과 프린팅 실습’, ‘3D 프린터 활용 수업 계획안 작성 사례 및 아이디어 공유’와 같이 학교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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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육심나 소셜임팩트 기획파트장은 “지난해 3D 프린터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교사와 학생들이 3D 프린팅을 통한 미래 교육에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게 되어 3D 프린터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진행” 했다며 “카카오는 미래 교육을 위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Show Me the IT', IT교육 지원프로그램 '모두의 IT', 창의적 IT교육을 위한 '언플러그드데이'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3D 프린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는 제주 이도초등학교 등 25개교이다. 카카오는 오는 11월에 3D 프린터 활용 사례 공모전을 통해 우수 교육 사례를 선정해 3D 프린터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사진제공=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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