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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용범의 사랑고백송

작성자: anonymous 2010.01.06 22:10:16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용범'이 만든 사랑고백송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 광식씨처럼 머뭇머뭇 고백을 망설이는 세상에 모든 광식이 여러분에게 바친다는 고백송이다.

2008년 싱글 타이틀곡 '밤에달리기'를 웹상에 발매하고 클럽위주의 공연으로 명성을 쌓아가는 싱어송라이터 '용범'

이른 나이에 삶의 무게를 경험한 그가 전달하는 메세지는 '슬픔에 먹혀서 단 한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을 때 천천히~천천히 다시 세상을 향해 나갈 수 만 있다면 그것이 몇년이 걸리든 평생 단 한걸음만 나아간다고 해도 그게 행복'이라고 말하고 있다.

running at right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꾸준히 사랑을 받는 '용범'

눈 내리는 겨울밤을 포근하게 해주는 그의 고백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는것도 좋을것 같다.

 

 

 

 

손시훈기자 web@hone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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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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