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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압도적 종합우승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2.12 18:47:51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부제목 : - 18,214점으로 종합우승 외 각 부문 수상 휩쓸며
- 3년 만에 대회 정상 재탈환, '성취상’ 쾌거까지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서울특별시가 12일 폐막한 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서울 선수단은 총점 18,214점, 35개 메달(금 15, 은 12, 동 8)을 획득하며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하며 대통령배와 우승기를 수여받았다. 이는 지난 9회 대회에서 종합우승에 오른 이래 3년 만의 쾌거다. 더욱이 전년도 대비 가장 높이 등위부상한 시‧도에게 수여되는 ‘성취상’과 ‘최우수지도자상’, ‘신인선수상’까지 받으며 명실상부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서울시는 또한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휠체어컬링 3종목에서 종목우승에 올랐고, 알파인스키, 아이스슬레지하키 2종목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알파인스키는 90점의 간소한 차로 아쉽게 준우승했으나 이호성 감독의 최우수지도자상 수상 및 종목 최다 금메달을 획득했고, 아이스슬레지하키에서도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강원도와의 승부에서 분패했으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며 서울시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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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우승 외에도 주목할 점은 ‘성취상’ 수상으로, 서울특별시는 전년도 대비 가장 높은 점수 향상을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6명의 다관왕(한상민, 김찬우, 이정민, 김 관, 봉현채, 이정민, 최보규)과 조정 종목에서 활약하다 이번 대회에서 크로스컨트리 2관왕에 오른 이정민 선수의 ‘신인선수상’은 본 대회를 위해 1년 전부터 모든 선수단이 한 마음으로 훈련해 온 노력이 얻어낸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는 지난 대회 이후 선수 개개인의 적극적인 훈련 의지와 꾸준한 노력으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선수단을 인솔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대회 종료 이후 해단식을 개최하여 선수단의 공로와 노고를 치하하고 차기 대회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사진제공=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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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부회장, “양궁 전사들, 글로벌 스포츠 외교관으로 육성해야”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1.31 14:40:35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정의선 부회장은 지난 1월 30일(금) 오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15년 대한양궁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춘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를 국제 스포츠계의 리더로 육성해 대한민국을 빛내야 한다"며 궁사들의 글로벌 소양 함양을 주문했다.

정 부회장은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덕목과 소양을 갖춘 선수 및 지도자, 국제심판 등 외교인재 육성을 위해 어학교육을 비롯한 전문 학습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선진형 양궁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계에서 영향력과 위상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양궁 선수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양을 갖춰, 글로벌 지도자, 국제심판 및 국제 스포츠 단체 임원 등에 활발히 진출해, 스포츠를 통해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글로벌 스포츠 외교관’의 역할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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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대한양궁협회는 올해부터 국가대표 후보 선수, 청소년 선수 등 우수 선수를 대상으로 동계 합숙훈련 기간 동안 영어 회화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합숙훈련이라면 육체적 단련만을 생각하던 선수들에게 이런 영어회화 수업은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고, 수업참여 열기도 뜨겁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 이어 2005년부터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부회장은 한국 양궁 저변확대와 발전을 위한 꿈나무 육성지원 사업과 기술연구, 스포츠 과학화에도 박차를 가하며 대한민국 양궁이 세계 정상을 지켜낼 수 있는 강력한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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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10일 출국…2015시즌 본격 준비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1.08 15:27:37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 세번째 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출발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대표 유현수)은 “류현진 선수가 10일 미국 LA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지난해 10월 14일 입국 후, 자선골프대회, 어린이 야구캠프와 각종 시상식 참석 등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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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미국에 도착한 뒤 체력 보강 위주의 운동에 전념하며 2015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사진제공=에이스펙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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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페이스북 라이브 Q&A 통해 아시안컵 우승 포부 밝혀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1.06 16:21:19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3, 레버쿠젠)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한 페이스북 라이브 Q&A 내용이 화제다.

페이스북 라이브 Q&A는 유명인들이 팬들과 한 층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다. 스타가 Q&A 시작을 알리는 페이스북 게시물을 올리면, 그에 대해 팬들이 질문을 남기고 스타가 실시간 답변을 달아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데이빗 베컴, 힐러리 클린턴 등 해외 유명인들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슈틸리케 국가대표 감독, 오렌지캬라멜, 씨스타, 에이핑크 등 많은 스타들이 페이스북 라이브 Q&A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지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열린 “#LIVE_팬문선답”에는 5천건이 넘는 댓글이 달리며 손흥민에 대한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호날두 선수의 이런 점이 가장 부럽다?”라는 한 팬의 질문에 손흥민은 “몸매? ㅋㅋㅋ”라는 재치 넘치는 댓글을 작성했고, “골 넣고나서 무슨 기분 들어요?”라는 질문에는 “그냥 멍~~하게 좋아요 ㅎㅎ”라고 답해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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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페이스북 라이브 Q&A를 마치며 “2015 아시안컵 대한민국이 우승할 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55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각오를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손흥민이 진행한 페이스북 라이브 Q&A 게시물을 해당 링크 (www.facebook.com/KFA/photos/a.10152860778398836.1073741827.284788688835/10152967716828836/?type=1&theater)에서 살펴볼 수 있다.[사진제공=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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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4 프로야구 MVP 서건창 선수에게 'K7 2015' 증정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4.11.19 08:37:19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부제목 : - 18일, 프로야구 선수 및 관계자, 기자단 등 5백여 명 모인 가운데 시상식 열려
- 기아차, MVP 선정된 서건창 선수에게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K7 2015’ 증정
- 기아차, 2014 프로야구 공식 후원사로서 야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진행해 와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기아자동차(주)는 11월 18일(화) ‘더케이호텔서울’(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국내 프로야구 선수와 가족, 프로야구 관계자, 기자단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4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MVP로 선정된 서건창 선수(넥센 히어로즈)에게 ‘K7 2015’를 증정했다.

이날 시상은 최다도루상, 최다홈런상 등 8개 타자부문과 최다승리투수상, 최다세이브상 등 6개 투수부문, 최우수 심판위원, 신인왕, 최우수 선수 등 총 17개 부문에서 이뤄졌다.

특히, 올 시즌 동안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선수 (MVP)의 영예는 넥센 히어로즈 소속의 서건창 선수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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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기아자동차]

기아차는 서건창 선수의 수상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아차의 준대형 프리미엄 세단 ‘K7 2015’를 서건창 선수에게 선물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한해 프로야구에서 가장 멋진 활약을 펼친 서건창 선수에게 더욱 새로워진 ‘K7 2015’를 증정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건창 선수와 그의 애마가 될 ‘K7 2015’에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올뉴쏘렌토를 한국시리즈 MVP 나바로 선수(삼성 라이온즈)에게 증정하고 시구 에스코트 차량으로 지원하는 등 이번 한국시리즈에서도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이 밖에도 기아차는 광주 챔피언스 필드에 기아 홈런존을 마련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준결승 경기에 역대 최초로 프로야구 9개 구단의 합동 응원을 성사시키는 등 2014 한국 프로야구 공식 후원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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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시리즈 우승은 트위터 응원전에 달렸다(?)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4.11.07 10:08:44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부제목 : - 넥센히어로즈, 플레이오프Ÿ한국시리즈 온라인 응원전에서 상대팀 압도
- 삼성라이온즈, 팬들 온라인 결집하며 응원전 ‘본격’ 시동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와 같은 단기전에서는 팀의 집중력 못지 않게, 팬들의 응원이 승리의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준플레오프 4경기, 넥센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플레이오프 4경기, 그리고 2차전까지 1대1로 접전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라이온즈와 넥센히어로즈의 한국시리즈 2경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트윗량을 분석한 결과, 팬들의 응원이 높은 팀의 승률이 무려 70%에 달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전개될 한국시리즈 잔여경기에 대한 팬들의 응원전이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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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트위터 공식 계정[사진제공=트위터]

3대 1로 LG트윈스가 승리한 준플레이오프(2014년 10월19~23일)에서는 LG트윈스를 응원한 4경기 전체 트윗량이 NC다이노스를 50% 이상 앞질렀다. 하지만 3차전에서는 NC다이노스를 응원하는 트윗이 폭증하며, 경기 결과도 NC다이노스에게 돌아갔다. 비록 4경기 내내 LG트윈스 팬들과의 온라인 응원전에서는 졌지만, NC다이노스로서는 가장 트윗량이 많이 올랐던 3차전에서 승리하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한 셈이다.

넥센히어로즈의 승리로 귀결된 플레이오프(2014년 10월27~31일)에서는 넥센히어로즈를 응원하는 4경기 총 트윗량이 LG트윈스를 2배 이상 압도했다. 넥센히어로즈 팬들은 4경기 내내 넥센히어로즈 혹은 개별 선수를 지속적으로 응원했던 반면, LG트윈스 팬들은 승리한 2차전에서만 집중적으로 응원을 펼치는 데 그쳤다. 그 결과 2, 3차전에서도 넥센히어로즈 트윗 응원글은 국내 트위터 최신 트렌드를 도배하다시피 했다.

지난 11월 4일 시작된 한국시리즈는 1대1의 경기 결과와는 달리, 1, 2차전 모두 넥센히어로즈 팬들의 온라인 응원함성이 훨씬 컸다. 넥센히어로즈가 승리한 1차전에서는 넥센히어로즈 팬들의 응원 트윗량이 삼성라이온즈를 무려 138% 이상 앞섰다. 반면, 삼성라이온즈가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압승을 거둔 2차전에서는 그 격차가 46%로 크게 줄었다. 여전히 넥센히어로즈 팬들이 온라인 응원 결집력에서 앞서지만, 삼성라이온즈 팬들이 본격적으로 가세함에 따라 한국시리즈 온라인 응원전도 더욱 가열될 전망이다.

올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최종 우승자는 과연 누구일지, 그리고 팬들의 응원전이 마지막 경기까지 영향을 미칠지 오늘 펼쳐질 3차전 승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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