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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수단, 제10회 장애학생체전서 메달 33개 획득 순항중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5.18 16:19:50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서울 선수단이 대회 2일차에 33개 메달(금메달 11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4개)을 따내며 순항 중이다. 선수단은 개회식이 열리는 대회 첫 날부터 육상 종목에서만 14개 메달을 따내며 종목 1위를 달성했다.

 

육상 트랙과 필드 종목에서 각 7개씩 메달이 나왔으며, 노유진(중등부·청각장애)선수는 육상필드 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다.

 

2일차에는 역도 종목 김민지(초등부·지적발달장애) 이번 대회에 +50Kg 체급으로 첫 출전하여 한국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하며 3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김민지 선수는 작년 대회 역도+70Kg급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다관왕에 오른 김민 선수의 여동생으로, 오빠를 따라 운동을 시작하여 이번 대회에 출전하게 됐으며, 훈련 기간 동안 뛰어난 기량으로 이번 대회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수영 종목 남자 50m 자유형 S1~S4(중), 여자 50m 자유형 S5~S6(초/중)에서 홍성빈, 김윤지 선수가 동메달을, 탁구 남자 단식 TT6~TT10(S/초/중/고) 서혁우 선수가 은메달, 남자 단식 DB(고) 송예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e-스포츠 혼성 슬러거(개인전) OPEN(지체/고)에서 신정환 선수가 은메달을 따내며 선전했다.

 

서울 선수단은 이번 총 302명(선수 163명, 임원 46명, 감독·코치 37명, 보호자 등 56명)이 13개 종목에 출전 중이다. 선수단을 인솔하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메달 획득도 중요하지만 선수단이 부상 없이, 그간 연습해 온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며 자신감과 용기를 얻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제공=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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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박병호 홈런 파워 비결 공개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5.16 11:00:19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 Sports는 한국프로야구 다큐멘터리 시리즈 ‘The 레전드-괴력의 거포 박병호’ 편을 오는 16일(월) 오후 7시에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학교 시절 목동구장에서 120m 대형 홈런을 쳐내며 남달랐던 박병호의 홈런 비화와 ‘배트가 부러져도 공은 담장을 넘긴다’는 괴력의 파워 비결이 공개된다.

 

박병호의 LG 트윈스 2군 시절. 경기전 프리배팅하는 모습에 당시 넥센의 김시진 감독이 한눈에 반한 사연과 김시진 감독이 직접 전하는 넥센 트레이드 비화가 공개된다.

 

더불어, 부진했던 LG시절 자신의 악플러에게 직접 답장하며 화제가 된 사연과 넥센 창단 이후 홈런왕이 되기까지 박병호의 활약상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 시즌 메이저리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홈런왕 박병호에 대한 모든 것은 오는 16일(월) 오후 7시 KBS N Sports와 my K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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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세계예선 단독 생중계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5.09 16:31:14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프로배구 주관 방송사인 KBS N Sports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출전하는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세계예선>을 일본 도쿄로부터 단독 위성 생중계 한다.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일정으로 치러지는 리우올림픽 세계예선전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태국, 카자흐스탄, 네덜란드, 이탈리아, 도미니카, 페루 등 총 8개국이 참가하며 이번 예선을 통해 8개 팀 가운데 아시아 상위 1개 팀과 이를 제외한 상위 3개 팀이 리우행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KBS N Sports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대한민국 vs 이탈리아>전을 시작으로, 대표팀과 대결을 펼치는 각 국의 7경기를 포함해 총 15경기를 생중계 한다.

 

한편, KBS N Sports는 리우올림픽의 생생한 현장감을 전하기 위해 중계 해설진을 대거 투입한다.

 

KBSN 중계 해설진에는 이세호, 이숙자, 박희상 위원을 필두로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준 김사니(IBK기업은행), 한유미(현대건설), 한송이(GS칼텍스)가 객원 해설가로 나선다.

 

특히, KBSN 해설위원인 이숙자 위원은 이번 객원 해설가로 나서는 김사니, 한유미, 한송이 위원과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4강 신화를 이룬 주역들로, 이번에는 방송을 통해 본선 진출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2016 리우올림픽 본선을 향한 첫 대결이 벌어지는 오는 14일 ‘대한민국 vs 이탈리아’ 경기에 두 세터 자매인 이숙자와 김사니가 해설위원으로 나서며 올림픽 출전 경험을 살려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시청자에게 전한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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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통령 류중일 야구 인생사 공개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5.09 10:00:22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9일(월) 오후 7시 한국프로야구 다큐멘터리 시리즈 'The 레전드' ‘푸른 피의 지휘자 야구 대통령 류중일’ 편을 방송한다.

 

류중일은 고교시절(경북고) 잠실야구장 개장 1호 홈런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프로무대에서는 ‘류중일이 놓치면 안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환상적인 플레이를 하는 삼성 라이온즈의 명 유격수로서 김재박의 뒤를 잇는 선수로 불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프로무대 전성기 시절의 파인 플레이 공개와 더불어 3루 주루코치 시절 선택의 기로에 서며 사표 낼 뻔 했던 위기의 순간, 유격수 출신 코치로서 선수들에게 지옥의 펑고를 선물로 안겨주었던 일화 등 류중일의 야구 인생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그리고 감독 부임이후 통합 4연패의 저력을 발휘한 류중일. 하지만 갑작스런 감독 선임으로 전지훈련 기간 동안 술을 들이켜야만 했던 류중일의 복잡한 심경 고백과 첫 해부터 그가 선보인 류중일표 리더십과 특별 지도법에 대해 주변 선수와 코치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도 더해진다.

 

더불어, 지난 2013년 한국시리즈에서 1승 3패로 두산에게 몰렸던 그 위기의 순간. 류중일 감독과 선수들이 들려주는 기적 같은 이야기도 공개 될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 역사의 산 증인이자 우승 조련사 류중일의 야구 인생 다큐멘터리 ‘The 레전드’는 오는 9일(월) 오후 7시 KBS N Sports와 my K를 통해서 방송된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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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살을 빼야…”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5.02 14:09:01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 Sports는 한국프로야구 다큐멘터리 시리즈 <The 레전드> ‘조선 4번 타자의 꿈 이대호’편 을 오는 2일(월) 오후 7시 특집 방송한다.

 

이대호는 한국 프로야구 타격 7관왕과 한·미·일 야구사에 다시보기 힘든 9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투수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승부사’로 불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이저리거의 꿈을 위해 거액의 연봉과 보장된 미래를 포기하고 마이너리그의 가시밭길을 자청한 그의 아름다운 야구 인생 풀 스토리가 공개된다.

 

특히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한일전, 2016 프리미어12 한일전, 일본시리즈 2연속 우승 등 승부처마다 빛났던 영광의 순간들을 재조명해 본다.

 

또한 그의 꿈을 향한 걸림돌이였던 ‘살을 빼야 성적이 오른다’, ‘수비가 약하다’ 등의 주변의 싸늘한 반응들로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에게 뒤따르는 오해와 진실들도 방송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그에 대한 이야기 <The 레전드>는 오는 2일(월) 오후 7시 KBS N Sports와 my K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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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레이싱팀, 슈퍼레이스 개막전 우승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4.25 12:02:00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쉐보레(Chevrolet) 레이싱팀이 2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GT클래스에서 우승하며 2년 연속 시즌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는 GT클래스(배기량5,000cc이하)에 고성능 1.8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로 출전, ‘폴 투 피니시(Pole to Finish, 예선 1위 및 결승 1위)’로 경기를 마치며 시즌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재우 선수는 결승전 전날 진행된 예선 경기에서 GT클래스 강자의 면모를 확인하며 1위를 기록, 2위로 예선을 통과한 팀 동료인 안재모 선수에 앞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으며, 24일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시즌 첫 라운드를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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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GT 클래스에 참가한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가 트랙위를 질주하고 있는 모습과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와 안재모 선수가 출정식에서 레이싱 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쉐보레 레이싱팀을 견제하고자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국내 정상 레이싱팀이 경쟁사 상위 차급의 스포츠카를 기반으로 한 레이스카로 출사표를 던졌으나 쉐보레 레이싱팀은 크루즈 레이스카의 완성도 높은 성능과 노련한 경기력으로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새 대회 규정에 맞춘 시퀀셜 변속기를 적용한 1.8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레이스카로 용인 스피드웨이를 비롯해 인제 스피디움,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등에서 올해 총 7라운드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7년 국내 최초의 자동차 회사 자체 레이싱팀으로 탄생한 쉐보레 레이싱팀은 창단 4개월 만에 ‘CJ슈퍼레이스’ 투어링A클래스(배기량 2000c이하)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이래, 지난해까지 팀 통산 종합 7회 우승 달성, 이재우 감독 겸 선수의 5회 종합 챔피언 및 3년 연속 ‘올해의 드라이버상 수상’ 등 국내 모터스포츠 사상 최단 기간 최고의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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