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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핸더슨, 벨라토르 데뷔전서 현 챔피언과 대결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4.22 14:54:30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23일(토) 오전 9시 새로운 무대로 둥지를 옮겨 웰터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벤 핸더슨 VS 안드레이 코레시코프>의 ‘벨라토르 153’ 경기를 미국 현지로부터 독점 위성 생중계 한다.

 

현 챔피언인 러시아의 강자 안드레이 코레시코프는 현란한 발차기와 파워 넘치는 타격 능력을 보유한 19전 18승 1패(10KO)의 전적을 지닌 강자다.

 

웰터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벤 핸더슨은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으로 레슬링을 주특기로 하는 스마트한 경기운영 능력을 보유한 선수다. 역대 전적은 28전 23승 5패로 그의 실력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이번 메인이벤트는 세계 종합격투기의 두 거대단체인 UFC의 전 챔피언과 벨라토르의 현 챔피언의 격돌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벤 핸더슨은 지난 2월 벨라토르(Bellator MMA)와 계약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왔다. 지난해 UFC 서울대회 출전을 마지막으로 UFC와의 계약이 종료된 후 FA(Free Agent, 자유계약선수)시장을 맛 본 벤 핸더슨은 벨라토르를 비롯해 UFC, ONE 챔피언십 등 세계 각지의 메이저 대회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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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질 끝에 벤 핸더슨이 택한 것은 벨라토르였다. 자세한 계약조건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벤 핸더슨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벨라토르가 UFC를 비롯한 타 종합격투기 대회보다 좋은 조건을 나에게 제시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벤 핸더슨을 영입한 장본인이자, 역시 한국계인 벨라토르의 스캇 코커 대표는 “벤 핸더슨은 우리가 오래전부터 영입하려 했던 선수다. 기량은 물론 모범적 스포츠맨의 이미지를 가진 그를 영입함으로서 벨라토르는 또 한번 팬들에게 어필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말하며 이번 벤 핸더슨의 데뷔전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한편, 벤 핸더슨에 이어 역시 벨라토르에서 영입한 레전드급 선수들인 반다레이 실바, 세르게이 하리토노프 등 프라이드를 주름잡은 스타들도 올해 내에 벨라토르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라 격투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UFC 전 챔피언 벤 핸더슨과 벨라토르 현 챔피언과의 대결은 23일(토) 오전 9시 KBS N Sports와 my K를 통해서 독점 위성 생중계된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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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올림픽 성화 봉송 24시간 실시간 중계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4.22 09:58:11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어제 채화된 올림픽 성화가 트윗을 시작했다. 첫 트윗은 'Almost time to return'

트위터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파트너십을 맺고 올림픽 성화 봉송 여정을 24시간 트위터, 바인, 페리스코프를 통해 가장 먼저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림픽성화 트위터 계정(www.twitter.com/OlympicFlame)이 우리 시간으로 어제(21일) 새롭게 개설되었으며, 첫 트윗으로 ‘After spending years in the darkness I can’t wait to see the light of day again. Almost time to return' 이라는 메시지를 올려 새로운 여정이 시작됨을 알렸다.

이번 올림픽 성화는 우리 시간 어제(21일)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화되었으며, 아테네와 스위스를 거쳐 브라질의 각 도시를 거친 후 올림픽 개막일인 8월 5일 리우의 마라카낭 올림픽 경기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올림픽 팬들은 올림픽 성화 계정(@OlympicFlame)계정과 해시태그 #OlympicFlame을 팔로우해 성화 봉송 현장 상황과 주자들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남미대륙의 첫 올림픽인 제 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은 8월 5일 개막해 21일까지 17일간의 열전을 벌이게 된다.
기록의사나이 장성호, 중계해설도 최고 시청률 기록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4.21 18:48:22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 Sports는 지난 20일 펼쳐진 2016 KBO리그 ‘삼성 vs 기아’전에서 올 시즌 최고시청률로 1위를 선점했다.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KBS N Sports는 유료방송가구 전국기준 평균 시청률에서 2.038%을 기록하며 개막이후 올 시즌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반면, SPOTV는 1.176%, SBS스포츠는 0.883%, sky스포츠는 0.554%, MBC스포츠플러스는 0.386%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이날 경기는 전통의 라이벌인 삼성과 기아가 시즌 첫 맞대결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10회 연장 승부가 펼쳐지며 순간 시청률이 5.179% 까지 치솟아 야구 중계 명가다운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이날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기록의 사나이’ 장성호 해설위원의 재치있는 입담이 한 몫 했다. 선수생활의 경험을 십분 발휘하며 이해하기 쉬운 해설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

KBSN 이효종 팀장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같이 어우러져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며 “올 시즌 새로운 인재 영입과 ‘4D CAM’을 비롯한 첨단장비들을 도입하는 등 올해 새로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 KBS N Sports가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시도들을 해 나갈 것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어진 프로야구 원조 매거진 프로그램 ‘아이러브베이스볼’ 역시 0.657%(AGB닐슨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MBC스포츠플러스(0.639%)와 SBS스포츠(0.421%)를 따돌리며 명실상부 1위 수성을 이어갔다.

KBS N Sports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광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vs 기아>의 3차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카카오, 메이저리그(MLB) 주요 경기 생중계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4.20 10:03:59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병호, 이대호, 오승환 등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경기를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볼 수 있게 됐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2016년 메이저리그 주요 경기를 다음스포츠(http://sports.media.daum.net/)를 비롯해 다음 tv팟, 다음앱, 카카오TV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생중계한다. 접속 환경 및 디바이스 사양에 따라 일반, HD 화질 중 선택해서 시청할 수 있으며, 생중계를 놓친 이용자들을 위해 하이라이트 VOD영상을 별도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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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계 일정은 다음스포츠 중계코너(http://score.sports.media.daum.net/livescore/main.daum)에서 볼 수 있으며, ‘메이저리그’나 ‘메이저리그 중계’라고 검색해도 된다. ‘박병호’, ‘이대호’, ‘오승환’ 등 선수 이름을 검색하면 해당 선수의 타율, 타점, 홈런 등 시즌 성적과 주요 동영상을 한 번에 검색 결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와 함께 ‘송재우의 메이저?메이저!’, ‘민기자 칼럼’, ‘조미예의 MLB현장’, ‘백종인의 야구는 구라다’ 등 야구 전문가들의 칼럼도 연재된다. 칼럼은 주 1~2회 연재되며,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 날카로운 분석이 담긴 칼럼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카카오 권오상 스포츠파트장은 “이번 시즌은 박병호, 이대호, 오승환, 김현수 등 대형 선수들이 메이저리그로 대거 이적한 해로 여느 때보다 야구팬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앞으로 이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는 메이저리그 생중계를 기념해 1boon을 통해 이벤트(http://1boon.kakao.com/sportsvod/quiz160418)를 진행한다. 메이저리그 각종 기록에 대한 퀴즈를 푼 후, 페이스북 댓글로 퀴즈 이벤트를 공유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야구 글러브(1명), 스포츠 선글라스(2명)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다.[사진제공=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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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 이상훈, 야구인생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4.18 16:44:28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한국프로야구 기록의 사나이들이 눈물과 땀으로 만들어낸 ‘진짜 이야기’ 가 시작된다.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 Sports는 한국프로야구 다큐멘터리 시리즈 ‘The 레전드’를 18일(월) 오후 7시에 특집 방송한다.

 

‘The 레전드’는 34년 동안 한국프로야구가 배출한 기록의 사나이들이 주인공으로 눈물과 땀으로 만들어낸 진짜 이야기들과 본인의 야구 인생 풀스토리, 주변인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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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편으로 마운드 위에서 상대를 압도했던 ‘야생마 이상훈’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아직도 많은 야구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최고라 평하는 2002한국시리즈. 그 최고의 순간 LG 트윈스마운드를 책임졌던 이상훈이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린 사연과 그 시절 동료들이 생생하게 들려주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또한 대학시절 14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낸 괴물 투수 이상훈을 영입하기 위해 LG가 벌여야 했던 입단비화부터 토종 ‘좌완 20승 투수’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만들어 낸 이상훈의 노력과 그를 바라보는 야구계의 시선을 재조명해 본다.

 

그리고 한·미·일 프로야구를 최초로 경험한 선수로서 이상훈이 보여준 투혼, 도전, 방황, 이적, 은퇴, 복귀 담까지 이상훈의 발자취도 되돌아본다.

 

야구가 남기고 간 레전드 8인의 휴먼 특집 다큐멘터리 ‘The 레전드’는 오는 18일(월) 오후 7시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KBS N Sports와 my K를 통해서 방송된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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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29 니키 홀즈켄 vs 요한 콩골로 챔피언 결정전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4.15 11:01:18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17일(일) 오전 5시 세계 최대의 격투기 대회인 ‘Glory 29’ <니키 홀즈켄 vs 요안 콩골로>의 웰터급(77kg) 챔피언 결정전을 덴마크 코펜하겐으로부터 위성 생중계 한다.

 

이날 두 번째 타이틀 방어전을 치르는 네덜란드 출신의 니키 홀즈켄은 복싱과 무에타이를 섭렵하며 다양한 스킬을 연마했다. 홀즈켄은 압도적 기량덕에 ‘킥복싱의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같은 존재로 군림하는 선수다. 또한 글로리 무대에서는 10승 무패로 7번의 KO승을 거둘 만큼 결정력이 강한 ‘킬러’인데다, 기술력뿐만 아니라 수려한 외모까지 갖춰 완벽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홀즈켄의 타이틀에 도전하는 스위스의 요안 콩골로는 글로리 랭킹 4위의 정통파 무에타이 파이터. 콩골로는 글로리 전적에서 2승 1패를 기록했지만 킥복싱 역대 전적에서는 61승 6패 (40KO)를 거둔 선수다. 홀즈켄의 상승세가 워낙 무섭지만 정통 무에타이 스타일의 다크호스 콩골로에게 덜미를 잡힐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 이날 니키 홀즈켄의 글로리 무패 행진이 유지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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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준결승과 결승이 하루에 모두 펼쳐지는 헤비급 원나잇 4강 토너먼트도 놓칠 수 없는 재미다.

 

특히 화끈함이 보장된 헤비급의 정상급 킥복서 4명이 차기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벌이는 승부인 만큼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기대된다. 우승후보인 브라질의 안데르송 시우바의 활약이 점쳐지는 가운데, 전통의 강호인 자파르 윌니스, 글로리 데뷔전을 치르는 동유럽의 터프가이 키릴 코르닐로프, 다크호스 이스마엘 론트 등이 출전한다.

 

이날 해설로 나서는 ‘한국 킥복싱의 레전드’ KBSN 임치빈 해설위원은 “홀즈켄의 타이틀 방어전에서는 정통 기술파 킥복싱을, 헤비급 토너먼트에서는 KO가 터지는 화끈함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대회가 될 것이다. 격투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대회다” 라며 “글로리 29 대회가 ‘대박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펼쳐지는 화끈한 지상 최대의 격투기 대회 ‘글로리 29’는 오는 17일(일) 오전 5시 KBS N Sports와 my K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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