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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정현 vs 존 이스너 8강전 생중계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4.08 10:06:05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9일(토) 오전 7시 50분 ATP투어 250시리즈 US클레이코트 챔피언십에 출전중인 <정현 vs 존 이스너>의 8강전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으로부터 위성 생중계한다.

 

정현(71위·삼성증권 후원)은 지난 7일(한국시간)에 펼쳐진 단식 2회전에서 토미 폴(200위·미국)에게 2-1(5-7 6-2 6-2) 역전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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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정현은 오는 9일 열리는 8강전에서 톱 시드인 존 이스너(15위·미국)와 맞붙게 됐다. 빠른 서브가 주특기인 이스너는 지난 2회전에서 데니스 커들라(59위·미국)를 상대로 2-0(7-6<2> 7-6<4>) 승리를 거뒀다.

 

KBSN 김성배 해설위원은 “이스너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정현 선수의 서브 성공률이 85% 이상 올라와야 할 것”이라며 “이스너는 서브가 워낙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정현은 이스너의 포핸드쪽 공격보다는 백핸드쪽으로 집중 공략해서 경기를 풀어나가야 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남자단식 2회전 우승으로 정현은 투어대회 두 번째 8강 진출과 함께 총상금 51만5천25달러 중 1만 4천 890달러(약 1천 730만원)을 확보했다.

 

대한민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의 놓칠 수 없는 대결은 오는 9일(토) 오전 7시 50분 KBS N Sports와 KBS my K를 통해서 방송된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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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프로야구, 다음 스포츠에서 즐겨라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3.31 16:45:50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카카오가 2016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팬들을 위한 콘텐츠를 한층 강화한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4월 1일 ‘2016 KBO리그’ 개막에 맞춰 스포츠 전문 채널인 ‘다음 스포츠’를 통한 PC, 모바일 생중계와 함께 경기 관련 이벤트, 칼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카카오는 2016년 프로야구 시즌 전경기를 다음 스포츠의 야구 중계 플랫폼인 ‘KBO리그 게임센터(http://sports.media.daum.net)’를 비롯해 모바일 다음앱, 다음tv팟, 카카오TV, 카카오톡 채널탭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생중계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KBO리그 게임센터’에서 생중계되는 경기를 보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웹채팅을 적용해 네티즌 팬들이 PC나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응원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야구팬들이 프로야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비더레전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더레전드’는 안타를 칠 것 같은 선수를 하루에 한 명씩 예상해서 맞추는 이벤트로, 50번 연속으로 적중하면 상금을 수여받게 된다. 총 상금은 4억원으로 미션에 성공한 사람이 복수일 경우에는 그 수에 따라 상금을 나눠서 지급받는다. ‘비더레전드’는 2014년 시작된 이 후 야구팬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이벤트로 그동안 KBO 공식 앱을 통해서만 참여 가능했으나, 이번 시즌부터 다음 스포츠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이를 통해 보기만 하는 야구에서 벗어나 경기를 분석하며 직접 KBO리그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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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경기를 놓친 야구팬들을 위해서는 ‘3분 야구’를 마련했다. '3분 야구'는 하이라이트 영상부터 뉴스, 포토, 네티즌 댓글까지 한 번에 모아서 제공해 이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경기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디터 Talk’으로 자세한 상황 설명을 덧붙여 경기에 더욱 쉽게 몰입할 수 있고, 새롭게 추가된 스코어보드를 통해 득점 순간, 승부처 등 원하는 장면을 골라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와 함께 야구 보는 재미를 더할 칼럼진도 강화했다. 레전드로 불리는 SBS스포츠 이순철 해설위원이 독한 야구를 컨셉으로 주 1회 ‘이순철의 독야청청’ 칼럼을 연재하며, 각종 경기기록을 분석한 칼럼 'KBreport'도 신규로 제공된다. 백종인 기자의 ‘야구는 구라다’, 민훈기 위원의 ‘민기자 칼럼’은 이번 시즌에도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 권오상 스포츠파트장은 “프로야구 시즌 동안 칼럼진과의 오픈채팅,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이용자와 소통해나갈 예정”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제공=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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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최첨단 장비 동원 프로야구 흥행 주도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3.31 15:38:54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2016 KBO리그에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장비와 베테랑 중계진을 투입해 프로야구 흥행을 주도한다.

 

KBS N Sports는 이번 시즌 현장 중계에 야심차게 준비한 ‘KBSN 4D CAM’과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장비들을 대거 투입한다.

 

‘KBSN 4D CAM’은 Full HD보다 4배의 화질을 자랑하는 4K 카메라(UHD) 70여대로 구성되며, 야구 경기가 열리는 10개 구단의 경기장에 설치돼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영상을 시청자에게 제공하게 된다.

 

특히 세계 최초로 라이브 중계에 도입되는 중계 기술로 선명한 고화질의 슬로우 모션과 영화 ‘매트릭스’의 총알 피하는 명장면을 보는 것과 같이 다양한 각도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볼 수 있다.

 

대규모 카메라 장비도 투입된다. 항공촬영 장비인 헬리캠과 1초에 2,600장을 찍을 수 있는 초고속 특수 카메라 3대를 비롯해 총 17대의 국내 최대 규모 카메라가 경기장에 설치된다. 더불어 모든 카메라에서 촬영한 영상을 리플레이 할 수 있는 슬로우모션(LSM) 시스템을 구축 해 다양한 영상들을 놓치지 않고 야구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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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Sports는 투구 추적 시스템인 PTS(Pitch Tracking System)도 전격 도입한다. PTS는 투수가 던진 공의 궤적은 물론, 투수의 투구폼을 보다 그래픽적 효과로 세부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시청자에게 제공한다.

 

전문 중계인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지난 2월 국제배구연맹(FIVB)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중계진이 투입돼 선명한 화질과 음질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만족시킨다.

 

한편, 개막과 동시에 ‘좌측담장’으로 유명한 권성욱 캐스터의 시원한 샤우팅을 들을 수 있게 된다.

 

‘좌담’이라는 별명을 가진 권성욱 캐스터는 오는 1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KT vs SK>의 개막전에 송진우, 안치용 해설위원과 함께 올 시즌 첫 현장 중계에 나선다.

 

KBSN 이효종 제작팀장은 “올 해 한국야구는 미국 메이저리그의 공습으로 상당한 위기가 예상된다” 며 “우리는 그런 위기에 맞서 MLB 중계 수준을 능가하는 대규모 첨단 방송기술을 접목시켜 대한민국 스포츠 중계와 야구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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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랭킹 1위 벨기에의 비밀…10년동안 무슨일이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3.11 19:13:20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TV조선 스페셜 <FIFA랭킹 1위, 벨기에의 비밀>이 프로축구 개막에 맞춰 13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FIFA랭킹 1위, 벨기에의 비밀>은 달마다 발표되는 FIFA랭킹에서 5개월째 세계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벨기에 축구의 비결을 취재해 담았다.

 

벨기에는 2000년 유럽선수권에서 ‘개최국 사상 처음 16강 진출 실패국’이라는 오명을 썼다. 2006년 독일 월드컵과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는 본선 진출에도 하지 못했다. 축구 강국으로 이미지를 쌓아 두기엔 시간이 부족했던 셈이다. 그래서 더 놀랍다. 과연 지난 10년 동안 벨기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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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스포츠부는 이를 취재하기 위해 벨기에 전국을 누볐다고 전했다. 벨기에 유소년 시스템을 만든 톱 스포츠 아카데미 총괄이자 벨기에 축구협회 기술이사 크리스 판 푸이벨데를 비롯해, 피에르 프랑소아 벨기에 프로리그 CEO, 스탕다르 리에주 등 주요 벨기에 프로 클럽 관계자를 만나보고, 한국 기업 스포티즌이 인수해 현재 승격을 바라보는 AFC투비즈의 비전도 들어본다.

 

이들은 벨기에 축구협회가 개발한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 이를 바탕으로 한 프로팀들의 전폭적인 투자가 지금의 벨기에 대표팀을 만들었다고 입을 모은다. 에당 아자르, 티보 쿠르투아(이상 첼시), 빈센트 콩파니, 케빈 데 브라이너(이상 맨시티), 마루앙 펠라이니(맨유), 악셀 비첼(제니트) 등이 모두 벨기에 축구협회가 개발한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황금세대’로 자라났다.

 

벨기에 축구의 비약적 발전은 한국 축구, K리그에도 시사점을 던져준다. 벨기에 프로리그는 유럽리그 순위 9위에 불과하다.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 독일의 분데스리가,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에 선수를 공급하는 ‘셀링리그(selling legaue)’로 불린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클럽들의 재정건전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과 개혁을 감행하고 있다. 당장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벨기에 프로리그는 또 한 번 대대적인 개편(reform)에 나선다. 그 배경과 의미를 들여다본다.

 

제작팀은 “12일 K리그 개막을 맞아 선보일 이번 다큐멘터리는 포스트 시즌 제도, 자생력 강화 방안 등으로 고민이 깊은 한국 프로축구 현장에 큰 영감을 줄 것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그 이후를 준비하는 우리 유소년 축구 지도 현장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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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아츠 후계자 리코 베르후번 4차 방어전 상대 알고보니…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3.11 17:17:02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피터 아츠의 후계자’ 리코 베르후번, 글로리 28서 타이틀 4차 방어 나선다.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지상 최고의 격투기 대회인 ‘글로리 28’을 오는 13일(일) 오전 5시 50분 프랑스 파리로부터 위성 생중계한다.

 

이날 메인 이벤트로 네덜란드 출신의 헤비급 챔피언 리코 베르후번의 4차 타이틀 방어전이 열린다. 상대는 미르코 크로캅의 후배, 크로아티아 출신의 말덴 브레스토바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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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성기를 구가중인 ‘킥복싱의 황태자’ 리코 베르후번은 피터 아츠, 어네스트 후스토, 세미 쉴트를 이어 세계 킥복싱무대에서 ‘네덜란드 파워’를 이어가고 있는 선수다. 국내 팬들사이에서는 기량에 못지 않은 빼어난 외모로 인기가 높다. 가장 최근 경기에서는 강적이었던 루마니아의 괴물, 벤자민 아데그부이를 KO로 눕히며 기량에 물이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대인 말덴 브레스토바츠는 120KG에 육박하는 체구와 풍부한 경험을 앞세운 전형적인 헤비급 강타자다. 말덴 브레스토바츠는 지난 글로리 24에서 벤자민 아데그부이에게 패배한 전적이 있지만 파워를 내세운 공격력은 리코 베르후번에게도 경계대상이다.

 

KBSN 이정수 해설위원은 “이날 경기는 도전자의 힘과 챔피언의 기술과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더한다. 특히, 헤비급 경기인 만큼 시원한 KO가 기대되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을 두고 4명의 선수가 대결을 펼치는 원나잇 4강 토너먼트 역시 눈여겨 볼 만한다.

 

토너먼트의 우승후보 0순위는 태국의 싯띠차이 싯송삐농이다. 이미 컨텐더 토너먼트를 우승한 것은 물론, 현 챔피언 로빈 반 루스말렌과도 접전을 벌인 바 있는 무에타이 고수다. 타이틀 전 당시 “이날 경기는 편파판정이었다. 싯송삐농이 챔피언 루스말렌에게 사실상 승리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을 정도로 강력함은 이미 정평이 나있는 선수다.

 

싯송삐농을 1회전에서 상대할 선수는 전 글로리 라이트급 챔피언 다비트 키리아다. 두 선수는 지난 ‘글로리 22’ 대회 컨텐더 토너먼트에서 이미 맞붙은 바 있다.

 

다비트 키리아는 싯송삐농에게 허무하게 2라운드에서 KO패하며 전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겼다. 다비트 키리아는 이번 토너먼트를 통해 싯송삐농에게 설욕과 타이틀 도전권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각오다.

 

헤비급 챔피언 ‘리코 베르후번’의 4번째 타이틀 방어전은 오는 13일 오전 5시 50분 KBS N Sports와 KBS my K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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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 vs 중국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3.07 10:26:24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7일(월) 오후 4시 30분 2016 리우 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 ‘대한민국 vs 중국’ 경기를 일본 오사카로부터 위성 생중계 한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최종예선 1,2차전에서 북한과 일본을 상대로 1-1 무승을 기록하며 평탄한 출발을 보였다. 강호 호주와의 3차전 대결에서 대표팀은 2-0으로 패해 2무 1패 승점 2점을 기록하며 4위에 머물렀다.

 

이날 맞붙는 중국은 2승 1무로 승점 7점을 기록하며 호주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앞으로 대표팀이 본선 진출을 위해서는 남아있는 중국전과 베트남전에서 2승을 거두고, 중국과 북한이 2연패한다면 승산은 있다.

 

대표팀(18위)은 FIFA랭킹 17위인 중국과 비슷하지만 역대 전적에서 4승 5무 24패로 열세다. 하지만 대표팀은 최근 중국과의 경기에서 2승 1무 2패로 전력상승 분위기에 기대를 걸고 있다.

 

최근 1,2차전에서 골 맛을 본 정설빈(현대제철)과 지난 중국과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유영아(현대제철), 전가을(웨스턴 뉴욕 플래시)의 득점력이 살아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평가다.

 

리우행 본선을 향한 대한민국 대표팀의 물러설 수 없는 결전은 KBS N Sports와 KBS my K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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