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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리우올림픽 여자축구 1차전 대한민국vs북한 생중계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2.29 12:57:33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29일(월) 오후 7시 30분 2016 리우 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1차전 <대한민국 vs 북한> 경기를 일본 오사카로부터 단독 위성 생중계한다.

 

리우 올림픽 최종예선전에 나서는 우리 대표팀은 오는 29일부터 3월 9일까지 풀리그 방식으로 북한, 일본, 호주, 중국, 베트남 등 5개국과 대결을 펼친다. 대표팀이 2016리우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해서는 2위안에 들어야 한다.

 

1차전에서 우리 대표팀(FIFA 18위)과 맞붙는 북한은 현재 FIFA 랭킹 6위로 여자축구 강국이다. 대표팀은 북한과의 상대 전적에서 1승 1무 14패로 뒤져 있다.

 

여자축구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윤덕여 감독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북한이 쉽지 않은 상대지만,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전가을(웨스턴 뉴욕 플래시), 조소현(고베 아이낙) 등 베테랑들을 앞세워 적극적인 공격 축구로 맞서겠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2016 리우 올림픽 본선행을 향한 윤덕여호의 질주는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KBS N Sports와 KBS my K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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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해설위원,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현지 취재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2.26 10:37:09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지난 14일 KBS N Sports 이용철, 송진우, 장성호 해설위원이 각 구단의 전지훈련을 취재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올랐다.

 

KBSN 해설위원은 약 2주에 걸쳐 일본 오키나와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한화, KIA, SK 등 각 구단을 찾아가 2016 KBO리그 준비에 여념이 없는 훈련 현장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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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KBSN 해설위원으로 영입 된 장성호 위원은 SK 와이번스의 김용희 감독과 인터뷰를 하며 해설위원으로서 첫 행보를 시작했다.

 

SK 김용희 감독과 첫 인터뷰에 나선 장성호 위원은 “인터뷰 전날 걱정되서 밤잠을 설쳤지만 누구가의 이야기를 듣고 그 이야기에 공감하고 이해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처음이라 어색하기도 했지만 앞으로는 좋은 인터뷰를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느낌을 전했다.

 

이어 장 위원은 해설위원 자격으로 찾은 스프링캠프의 현장 느낌에 “땀 흘리며 훈련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20년간 어떻게 저런 훈련을 해왔는지 현기증이 날 정도였다”고 회상하며 “그만두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중계할 때 좋은 이야기들로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 해야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편, 장성호를 비롯한 이용철, 송진우 KBSN 해설위원은 각 구단들의 팀 분위기와 전력 점검을 마치고 오는 29일 귀국한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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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VS 바우티스타 아구트 대결 KBS N 위성생중계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2.24 14:59:26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24일(수) 오후 6시 50분 ATP투어 500시리즈 두바이챔피언십에 출전하고 있는 ‘정현 vs 바우티스타 아구트’의 8강 진출전을 위성 생중계한다.

 

정현은(삼성증권 후원·66위) 지난 22일 두바이에서 열린 단식 1회전에서 안드레아스 세피(이탈리아·39위)를 세트스코어 2-0으로 꺾으며 16강에 진출했다.

 

이에 맞붙는 바우티스타 아구트(스페인·18위)는 단식 1회전에서 시모네 볼레리(이탈리아·73위)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0으로 물리쳤다.

바우티스타 아구트의 ATP투어 통산 단식 성적은 130승 89패로, 최고 랭킹은 14위(14년 10월 20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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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KBSN 해설위원은 “이날 경기는 공격 패턴이 비슷한 선수간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라며 “바우티스타는 포핸드 스트로크가 강한 선수지만 정현 또한 스트로크에서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스트로크 대결에서 주도권을 누가 가져오느냐가 이번 경기의 승패를 가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현이 공격할 때 실수를 줄인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의 거침없는 질주는 오는 24일(수) 오후 6시 50분 KBS N Sports와 KBS my K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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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태권도로 한류 열풍 이끈다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1.19 13:48:05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 N이 스포츠문화 한류 확산에 나섰다.

케이블·위성채널 KBS N(대표이사 이준용)은 대한민국 전통무예인 ‘태권도’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모던태권도 킥스(kicks)를 기획하고 스포츠문화 한류 열풍에 앞장선다. 이 작품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태권도소재 공연 공모 사업’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친 당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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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측에 따르면 <킥스(kicks)>는 기존의 단순한 태권도 공연과는 차원이 다른 화려한 영상기술과 공연이 융복합된 모던태권도로 새로운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다시한번 한류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14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 모던태권도 <킥스>는 홀로그램과 프로젝션맵핑 등 화려한 영상기술은 물론 최근에 급부상하고 있는 융복합 콘텐츠의 진수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의 태권도공연과 같은 단순한 무대가 아닌 태권도의 기운과 기상, 그리고 인간의 힘을 형상화한 홀로그램 영상이 어우러져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평이다.

또한 그 동안 대중들이 만나볼 수 없었던 태권도 5인조 경기와 실전 겨루기를 공연에 접목시켜 마치 UFC(미국 이종격투기 대회)와 비보이 대회를 보는듯한 짜릿함을 선사해 기존 태권도공연의 틀을 과감히 깼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KBS N 관계자는 “모던태권도<킥스>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가 열광하는 스포츠 한류 공연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모던태권도<킥스(Kicks)>공연은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1월 1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3년간 상설 공연될 예정이다. [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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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Sports,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생중계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1.15 10:08:20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17일(일) 낮 12시 50분 충남 당진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16 KDB생명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을 생중계 한다.

여자프로농구 주관방송사인 KBS N Sports는 올스타전의 축제 분위기에 맞춰 농구전문 캐스터 김기웅, 정은순 해설위원을 투입하고 얼짱 여자농구선수 신지현(21·하나외환)이 일일 객원해설가로 나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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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스타전은 중부선발팀(우리은행, KDB생명, KEB하나은행)과 남부선발팀(삼성생명, 신한은행, KB스타즈)으로 나뉘며 출전 선수들은 팀별 외국인 선수 6명과 팬투표 6명, 감독 추천 1명으로 구성돼 양 팀당 13명이 출전한다. 중부팀 감독에는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우리은행의 위성우 감독이, 남부팀 감독은 삼성생명의 임근배 감독이 선정됐다.

지난해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2014/1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는 남부선발팀이 중부선발팀을 상대로 97-94로 우승하며 강아정(KB스타즈)이 MVP를, 박하나(삼성생명)가 3점슛 최고의 슈터로 등극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올스타전은 경기 내내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로 시청자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WKBL 코칭스태프와 연예인 농구단의 혼성 대결을 비롯해 최고의 슈터를 가리는 ‘3점슛 콘테스트’, WKBL의 대표 미녀선수들이 총출동하는 ‘W스페셜공연’, 헬로우비너스 축하공연 등이 준비 돼 있다.

WKBL의 신선우 총재는 “이번 올스타전은 다양한 팬서비스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하며 ”현재 WKBL은 세대교체를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높은 수준의 경기력과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등 리그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표적인 겨울스포츠로 자리매김한 2015/16 KDB생명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은 오는 17일(일) 낮 12시 50분 KBS N Sports와 KBS my K를 통해서 생방송 된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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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프로배구 2015-2016 V리그 올스타전 생중계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5.12.23 11:08:24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25일(금) 오후 2시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2016 V-리그 올스타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지난 10년 동안 프로배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 온 KBS N Sports는 프로배구 주관방송사답게 이번 올스타전에 대규모 장비와 인력이 투입된다.

이날 총 21대의 카메라와 초당 2,600장을 찍을 수 있는 초고속 카메라 3대 등을 비롯한 각종 특수 장비들이 총 동원되며, 올스타전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올스타전은 팬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열린다. 경기 전 각종 공연과 영상으로 현장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인 가운데, 인기 밴드 ‘노라조’와 국내 탑 프로듀서 ‘DJ 프랙탈’의 축하 공연이 오프닝의 대미를 장식한다.

또한, 세트 중간에 이어지는 이색 이벤트도 눈여겨 볼 만하다. 팬 투표 최다 득표로 최고의 인기 선수로 뽑힌 남자부 문성민(현대캐피탈), 여자부 양효진(현대건설)의 시상식에 이어 남녀 올스타 선수들의 참여하는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와 팬들이 직접 참여해 올스타들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이상형 월드컵’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이날 경기는 세트당 15점, 4세트로 진행되며 1,2세트는 여자부 팀브라운과 팀코니가 3,4세트는 남자부 팀브라운과 팀코니가 대결을 펼쳐 세트당 합산 득점으로 팀승부를 가린다. 팀 명은 라인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브라운’과 ‘코니’의 이름을 따 결정했다.

프로배구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2015-2016 V-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25일(금) 오후 2시 KBS N Sports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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