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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아 최무배 “당신만 사랑할래요” 동반입장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5.12.23 08:32:04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트로트 신성’ 임단아가 위대한 도전에 나선 격투가 최무배 선수를 위해 원정 응원에 나선다. ‘당신만 사랑할래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단아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ROAD FC 027 경기에 나서는 최무배 선수와 동반입장을 할 계획이다.

‘당신만 사랑할래요’가 최무배의 입장곡으로 울려 퍼지게 된 것이 인연이 돼 임단아가 적극적인 응원을 약속했고 이에 최무배 선수가 동반입장을 제안, 미녀와 야수의 합동 입장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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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아는 ‘화합’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준비중이다. 한국을 대표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는 최무배 선수와 보조를 맞춰 미국 국기인 성조기와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를 들고 멋진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불굴의 의지로 경기에 나서는 최무배 선수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임단아는 “멋진 경기로 후회가 남지 않은 시합, 많은 격투 팬들의 마음에 남을 수 있는 경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최무배와 동반입장으로 수억의 중국 시청자는 물론 전 세계인에게 ‘당신만 사랑할래요’를 알리게 된 임단아는 24일 중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한편 임단아는 12월 24일 2시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2015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대중가요부문 ‘가요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한다.[사진제공=스타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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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야구 9회 역전승…오타니 망연자실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5.11.20 08:37:04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어젯밤 한일전 9회 역전승의 짜릿한 순간이 트위터를 실시간으로 달궜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하 WBSC)이 주최하는 국가 대항전, '프리미어12'의 4강전에서 8회까지 3:0으로 일본에 뒤지던 대한민국이 9회에서 4점을 뽑아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트위터 야구팬들도 실시간 트렌드 키워드를 통해 손에 땀을 쥐던 경기 실황을 그대로 중계했다. 트위터 버즈량은 어제 저녁 8시 30분부터 상승곡선을 보였으며, 9회 무렵인 10시 30분부터 트윗량이 폭증하기 시작해 새벽 5시까지 프리미어12 관련 트윗량이 총 8.3만 건에 달했다. 프리미어12 경기 후 가장 많은 트윗을 어제 하루밤에 쏟아낸 것이다. 

무득점을 이어가던 8회까지 팬들은 '기적의 8회' 키워드를 실시간 트렌드에 올리며 안타를 기다렸다. 분위기가 바뀐 9회초부터는 연속 안타를 만들어낸 오재원, 손아섭, 정근우의 이름이 차례로 트렌드에 올랐다. 이어 무사 만루에 이르자, '아웃', '9회', '한국승리'가 트렌드에 더해졌다. 밀어내기로 김현수를 보내고, 이대호를 다음 타자로 맞았을 때는 '밀어내기'가 트렌드에 올랐고, 적시타를 때린 이대호는 경기 후 오늘 새벽까지 트위터 트렌드 상단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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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경기가 끝난 후 새벽까지 야구 관련 대화가 끊이지 않았다. 손을 번쩍 들고 기뻐하는 이대호 선수의 사진과 일본투수 오타니를 류현진 투수에 빗대 '11K 후 질 수도 있지' 라고 위로하는 트윗, 오타니 투수의 망연자실한 표정을 담은 사진들이 트위터 팬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

한국이 진출하는 프리미어12 결승전은 오는 21일 토요일 7시에 열리며, 상대팀은 멕시코와 미국전 승리팀으로 20일 결정된다.[사진제공=트위터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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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한일전 4강 승자는?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5.11.19 11:23:12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하 WBSC)이 주최하는 국가 대항전, '프리미어12'의 4강전을 앞두고 대회 주최 기관인 WBSC 트위터 공식 계정(@WBSC)에서 한일전 승자 예측 투표가 다시 한 번 진행된다.

지난 8일 개막전으로 치러졌던 한일전 승자 예측 투표에서는 경기일 내내 한국이 일본을 앞서다 경기 직전 대거 일본 트위터 이용자들이 투표에 참여하면서 결국 일본이 62%로 우세한 상태에서 마감됐다. 실제 이 경기는 일본이 한국을 5대 0으로 누르며 완승을 거둔바 있다. 이에 승자 예측 투표에서 우세를 차지하기 위한 한일 트위터 유저들의 뜨거운 사이버 대결이 오늘 다시 펼쳐질 예정이다. 이 투표에 참여하고 싶다면 트위터에 로그인한 뒤 WBSC 계정(www.twitter.com/wbsc)을 방문해 투표에 참여하면 된다. 오늘 투표는 오후 7시 경기를 앞두고 오후 6시에 마감될 예정이다.

한편, WBSC 트위터 공식 계정과 함께 SBS스포츠 계정(@SBSsportsnow)에서도 프리미어12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훈련 모습이나 셀카 등 다양한 컨텐츠를 독점 제공하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하는 한국 선수단의 모습을 생생한 영상 컨텐츠로 전하는가 하면, 트윗 미러를 통해 사인과 함께 셀카를 찍은 익살스러운 선수들의 모습, 코치진이 직접 손글씨로 써서 제출한 출전 선수 명단 등 중계 화면 밖 경기장의 실제 모습들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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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시작된 투표에서는 현재 일본이 84%, 한국이 16%로 한국이 뒤지는 모습이다.[사진제공=WBSC 트위터 공식 계정에서 진행중인 Poll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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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 연장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5.11.12 01:09:16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부제목 : 현대차동차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국내 축구팬들에게 새로운 감동 전할 것” 다짐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현대자동차가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 국가 대표팀을 2019년까지 공식 후원한다.

현대자동차(주)는 11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소재)에서 조원홍 현대자동차 마케팅사업부장,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올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기성용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국가대표 이재성(전북현대 소속) 선수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 국가 대표팀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 1999년부터 후원을 시작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후원 조인식을 통해 2019년 까지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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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조인식에서 대한축구협회는 현대자동차가 1999년부터 2019년까지 총 20년간의 지속적 후원을 기념해 현대자동차를 ‘명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로 위촉하는 자리를 가져 의미를 더했다. 

그 동안 현대자동차는 월드컵 팬파크 운영, 월드컵 슬로건 공모 등 ‘축구 팬’을 위한 축구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 연장을 통해 축구 팬들을 위한 새로운 경험 요소를 발굴해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 국가 대표팀 공식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축구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공식 후원사로서 최선을 다해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국내 축구팬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경험을 전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프로축구 구단인 전북현대모터스에 적극적인 투자와 전폭적 지원을 펼쳐 왔으며, 이는 올해 K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이어지는 등 다양한 축구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발전은 물론 국내 축구팬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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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야구, 트위터 예측 투표 결과 한국승리 47%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5.11.08 12:02:20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현재 트위터에서는 한일전 야구 응원전이 한창이다.

오늘 저녁 7시 열리는 프리미어12 개막전 한일전의 승리를 점치는 투표가 경기 주최측인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하 WBSC)의 트위터 계정 (www.twitter.com/WBSC)에서 열리는 가운데 일본이 53%, 한국이 47%의 표를 얻고 있다. 이 투표에는 한일 양국의 트위터 이용자들이 참여해 적극적으로 리트윗하고 있다.

대회 주최 기관인 WBSC 트위터 공식 계정에서는 프리미어12 경기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BS스포츠(@sbssportsnow) 계정을 통해서는 경기 전후 선수단과 코치진의 모습 등 쉽게 볼 수 없는 현장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현재 선수단 셀카와 감독의 승리 다짐 사인이 담긴 트윗이 올라와 있다.

오늘 경기중 트위터에서는 '#프리미어12', '#한국승리' 등의 해시태그를 활용해 국내 팬들의 응원을 독려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사진제공=트위터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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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레이싱팀, 슈퍼레이스 종합 우승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5.10.19 11:12:38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부제목 : - 최종 라운드에서 포인트를 더한 안재모 선수, 연예인 카레이서 최초의 개인 종합 우승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쉐보레(Chevrolet) 레이싱팀이 지난 18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열린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GT 클래스 시즌 종합 우승을 확정 지었다.

배기량 5000cc 이하의 다양한 차종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 GT 클래스 최종전에서 쉐보레 레이싱팀은 고성능 1.8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한 2대의 크루즈 레이스카로 선전을 펼치며 시즌 내내 착실히 쌓아온 승점을 더했다.

올 시즌 총 세 차례 우승컵을 안은 바 있는 안재모 선수는 안정적인 기량을 바탕으로 한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최종전 2위를 기록하며 종합 포인트에서 앞서 달리던 이재우 감독 겸 선수를 제치고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안재모 선수는 “팀과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마음껏 기량을 펼친 한 해였다”며, “출전 선수들의 기량이 평준화되는 가운데 전륜 구동 크루즈로 제네시스 쿠페와 대등한 경기를 치러나간다는 점에서 흥미롭고 내년 시즌도 만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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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시즌 GT클래스에서 세 차례씩 우승컵을 차지한 안재모 선수와 이재우 선수가 시즌 종합 포인트 1위와 2위로 마무리 한 쉐보레 레이싱팀은 2007년 팀 창단 이래 일곱 번째 시즌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국내 모터스포츠 역사를 다시 썼다.

이재우 감독은 “또 한 번의 대기록은 지난 해 새로 팀에 합류한 안재모 선수가 새 크루즈 레이스카와 최고의 팀워크를 이뤄 준 덕분”이라며, “내년 시즌도 활발한 활약으로 GT 클래스를 제패하는 최고의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발군의 성능을 발휘한 크루즈 레이스카와 국내 레이싱 최다 우승팀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수준 높은 테크닉과 팀워크로 시즌 내내 후륜 구동 기반의 경쟁사 레이스카들의 견제에 맞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발휘했다.[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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