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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선수, 특별 해설가로 깜짝 변신 “경기보다 더 떨려요”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5.11 11:51:10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부제목 : - 정현, 올 해 그랜드 슬램 1승 목표로 매진 할 것!
- KBS N Sports, 5월 11일(월) 밤 9시 10분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는 오는 5월 11일(월)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ATP 월드투어 ‘정현 vs 베르디흐’와의 경기에 정현 선수를 특별 해설가로 초대해 스페셜 매치를 특집 편성한다.

최근 ATP 월드투어 테니스 경기에서 베르디흐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던 정현 선수가 특별 해설가로 나서며, 지난 3월 27일(한국시간) 본인이 출전했던 경기에 KBS N 김성배 해설위원과 함께 생생한 감동과 느낌을 전한다.

지난 10일(일) 부산오픈챌린저 단식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정현 선수는 “내 인생의 첫 해설을 한다는 게 경기하는 것 보다 더 떨리고 설렌다”며 “그 순간을 떠올리면서 최선을 다해 경기의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겠다”고 첫 해설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현 선수는 “최근 외국인 유명 선수들과의 경기에서 얻은 자신감을 가지고 올해 그랜드슬램 1승을 하는 것이 저의 첫 번째 목표”라며 “은퇴할 때 존경받는 선수로 남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특별 해설가로 나선 정현 선수가 직접 전하는 감동은 오는 11일(밤) 9시 10분에 KBS N Sport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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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홈런을 앞둔 이승엽 선수의 소감 대공개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5.03 13:34:39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부제목 : - 이승엽 선수가 밝히는 베스트 홈런, 영상 메시지는?
- KBS N Sports, 5월 3일 오후 5시 30분 방송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프로야구 역사의 신화를 새롭게 쓰고 있는 기록의 사나이, 이승엽을 만나다!

KBSN 스포츠 원조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에서는 오는 3일 오후 5시 30분 특별히 이승엽 특집으로 꾸며지는 ‘야구가 좋다’가 방영된다.  

방송에서는 KBO리그 최초의 400홈런의 고지를 앞두고 있는 이승엽 선수가 직접 전하는 소감과 KBO 리그 최초의 시즌 50홈런, 통산 300홈런, 최연소 / 최소경기  50홈런 등 엄청난 기록을 달성했던 2003년도 당시의 이승엽 선수를 함께 추억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승엽 선수가 직접 뽑아보는 자신의 베스트 홈런과 더불어 이승엽 선수 본인에게 쓰는 영상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다는 후문. 

오직 KBSN 스포츠에서만 볼 수 있는 이승엽 선수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는 5월 3일 오후 5시 30분 아이러브 베이스볼 ‘야구가 좋다’ 이승엽 특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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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포츠,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복싱 빅매치 온라인 독점 생중계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4.27 10:55:04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부제목 : - 다음 스포츠, 4/27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복싱 빅매치 특집페이지 오픈
- 한국시간 5/3(일) 오전 11시부터 특집페이지 내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HD 생중계
- 경기 전 선수 정보/전력 분석부터 경기 종료 후 영상/포토/뉴스 콘텐츠 및 관전평 제공
- 격투기 전문 매체와 스포츠 전문기자 컬럼, 관련 콘텐츠 총망라
- 응원하기 코너에서 승부예측, 활발한 토론 등 이용자 참여 콘텐츠 즐비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운영하는 스포츠 전문 채널 다음 스포츠가 사상 최대의 복싱 경기 <메이웨더 VS 파퀴아오>의 통합 타이틀전을 온라인 독점 생중계한다. 한국 시간으로 5월 3일(일) 낮 12시,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이번 빅매치는 국내 온라인 스포츠 중계 서비스 중 오직 다음 스포츠에서만 관람할 수 있다. 4월 27일 오픈한 다음 스포츠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빅매치 특집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가 시작돼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생중계가 펼쳐질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빅매치 특집 페이지에서는 경기 시작 전부터 종료 후까지 전 과정에 걸쳐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메인 경기에 앞서 다음 스포츠는 복싱계 최고의 자리를 다투는 두 선수의 기본 정보부터 전적, 전력을 분석할 수 있고 명장면으로 기록되었던 하이라이트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경기가 시작되면PC와 모바일 전 채널에서 고화질의 HD 생중계로 실감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경기 종료 후에는 관전평, 영상, 포토, 뉴스 등 경기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한 자리에 모아 보여준다.

다음 스포츠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특집페이지에는 오랜 시간 두 선수의 대결을 기다려온 국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가 총망라돼있다. 격투기 전문 매체와 스포츠 전문기자 칼럼 등 전문 콘텐츠가 즐비하고, 관련 기사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슈잇슈 코너에서 지금까지 두 선수가 걸어온 길과 초미의 관심 속에 숙명적인 대결이 있기까지의 히스토리를 총정리한 콘텐츠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복싱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 콘텐츠도 풍부한다. 특집 페이지에 이용자가 직접 경기의 승자를 점쳐보는 ‘승부 예측’ 코너를 마련해 투표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투표 기간 중 선수별 응원자수가 실시간으로 공개돼 흥미 진진한 응원 열기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응원댓글 게시판에 좋아하는 선수를 향한 응원 메시지와 함게 활발한 토론도 진행돼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카카오 권오상 다음 스포츠 서비스 총괄은 “전 세계인이 고대한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매치는 복싱 역사상 가장 놀라운 순간으로 기억될 세기의 대결이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경기 현장을 다음 스포츠를 통해 국내 복싱팬들에게 생중계로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감 있는 중계와 전문 콘텐츠로 국내 최대 스포츠 전문 채널로 부상한 다음 스포츠에서 스포츠 팬들이 큰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진제공=다음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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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레이싱팀,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쾌조의 시즌 스타트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4.13 08:45:43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부제목 : - 안재모 선수, 새 크루즈 레이스카 타고 시즌 첫 포디엄 정상에 올라
- 쉐보레 레이싱팀의 두 선수가 나란히 1, 2위를 기록하며 관록과 패기의 조화 뽐내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쉐보레(Chevrolet) 레이싱팀이 12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열린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우승하며 시즌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안재모 선수는 GT클래스(배기량5,000cc이하)에 변경된 차체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롭게 튜닝한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로 출전, ‘폴 투 피니시(Pole to Finish, 예선 1위 및 결승 1위)’로 경기를 마치며 시즌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 또한 노련함을 뽐내며 안재모 선수에 이어 2위로 들어와 쉐보레 레이싱팀의 두 선수가 나란히 ‘원 투 피니시(One to Finish, 같은 팀의 선수가 1위 및 2위)’를 기록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지난 4일,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와 안재모 선수로 이뤄진 투 카 체제와 1.8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으로 업그레이드 된 신형 크루즈 레이스카를 공개하며 시즌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국내 최초의 완성차 브랜드 레이싱팀으로 창단한 쉐보레 레이싱팀은 매년 혁신을 거듭하며 레이싱 명문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박진감 넘치는 카레이스를 통해 쉐보레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쉐보레 레이싱팀은 지난해 안재모 선수를 영입하고 쉐보레 레이싱팀의 2기를 선언, 탁월한 경기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로 팀 통산 여섯 번째 종합 우승을 달성하며 국내 모터스포츠의 역사를 새로 쓴 바 있다.[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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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스포츠, 2015 한·일 V-리그 챔피언전 생중계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4.10 23:17:28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프로배구 주관방송사인 KBS N은 4월 12일(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 IBK기업은행 한·일 V-리그 탑매치 경기를 KBS N Sports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한다.

먼저 한·일 여자부 우승팀인 IBK기업은행과 NEC가 오후 5시에 결전을 치르고 이어서 한·일 남자부 우승팀인 OK저축은행과 JT가 맞붙는다.

KBS N 측에 따르면 이번 경기는 외국인 선수들간의 맞대결이 눈여겨 볼 만하다. 지난해 한국전력 소속이였던 비소토(JT)와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바샤(NEC)선수가 일본팀으로 출전하며 OK저축은행의 시몬과 IBK기업은행의 데스티니가 한국팀으로 나서 외국인 선수들간의 한 판 승부가 예상된다.

또한 이번 경기에서는 2014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아쉽게 분패했던 송명근과 이민규가 일본의 JT 공격수 고시카와 유를 다시 만나 설욕전에 나선다.

OK저축은행 창단 2년 만에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 명장 대열에 오른 김세진 감독은 “올 시즌 선수들이 서로를 믿고 잘 따라주었기 때문에 이런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거 같다” 고 짧은 우승 소감을 전하며 “이번 한·일전에서는 우리가 그동안 하던대로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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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고 시청률(1.94%, AGB닐슨 기준)을 기록한 KBS N Sports 관계자는 “지난 시즌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빅경기인 만큼 그동안 쌓았던 노하우와 명쾌한 해설을 통해 시청자에게 재미와 생동감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역대 5회에 걸친 한·일 V-리그 탑매치 남자배구 전적은 우리나라가 5전 3승 2패로 우세하며 여자배구 전적은 4승 1패로 열세지만 지난 2014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선수들의 분위기는 고무적이다.
 
끝나지 않은 한·일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은 오는 12일(일) 오후 5시. KBS N Sports를 통해서 방송된다.[사진제공=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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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월드랠리팀, 스웨덴 랠리서 2위 기록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2.17 09:46:34

카테고리 : 스포츠일반 
부제목 : - 티에리 누빌 선수 2위 입상, 현대차 월드랠리팀 제조사 점수 1위 등극
- 지난해 멕시코, 폴란드, 독일 랠리에 이어 사상 4번째 포디움 입상
- 지난 1월 몬테카를로 대회 제조사 점수 2위에 이어 1위 달성…팀 운영 만 1년여만에 세계 정상급 수준 도달, 향후 대회 전망 밝아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현대차가 '2015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2차 대회인 스웨덴 랠리에서 선수 개인 순위 2위, 제조사 순위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현대자동차(주)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스웨덴 칼스타드(Karlstad)와 하그포스(Hagfors)에서 열린 2015 WRC 2차 대회 '스웨덴 랠리'에서 소속 선수인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2위,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제조사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모나코 개막경기에서 폭스바겐에 이어 제조사 2위를 달성하며 시동을 걸었던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혹독한 날씨와 눈길로 악명 높은 이번 스웨덴 대회에서 올해 첫 포디움 입상을 하며 순조로운 시즌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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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선수가 2위, 헤이든 패든(Hayden Paddon) 선수가 5위에 올라 팀 포인트 28점을 획득, 총 9개 참가 팀 중 폭스바겐 모터스포츠팀(25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스웨덴 대회에 참가한 i20 랠리카 3대 모두 완주에 성공하며 WRC 전통의 강자인 폭스바겐과 대등한 결과를 얻었고 차량 경쟁력 측면에서도 강팀 이미지를 구축해 남은 11개 대회에서 더 큰 선전이 기대된다.

'2015 스웨덴 랠리'는 21개 구간, 총 308km의 눈길로 구성됐으며, 현대차(3대), 폭스바겐(3대), 시트로엥(2대), 포드(2대) 등의 제조사 차량과 개인 참가 차량 등 총 44대의 랠리카들이 도전했다.

티에리 누빌은 18구간 260여km에 이르는 대회 3일차까지 1위에 올랐으나 마지막 날 최종 레이스에서 폭스바겐팀의 세바스찬 오지에(Sebastian Ogier)에게 추월을 허용해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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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누빌은 “최종 레이스까지 누가 우승할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치열한 경기였다”며 “우리팀은 숱한 위기를 넘기며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2위는 값진 결과였다”고 밝혔다.

미쉘 난단(Michel Nandan) 현대차 월드랠리팀 총책임자는 "팀운영 1년 남짓만에 세계 정상급 수준에 빠르게 도달한 것에 만족하며 이는 향후 대회 전망도 밝게 하고 있다"며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노력한 드라이버들과 스탭들에게 큰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WRC는 1년간 4개 대륙에서 13개의 대회로 치러지며 일반도로에서부터 산길, 눈길 등 각양각색의 도로 환경에서 장거리 경주로 진행돼 극한의 상황에서 차량의 내구성과 주행성능을 겨룰 수 있어 자동차 경주에서의 '철인 경기'로 비유되도 한다.[사진제공=현대·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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