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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카마로SS '레드 실버' 신규 외장 컬러 추가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8.16 11:05:09

카테고리 : 자동차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사전 계약 중에 있는 쉐보레 카마로SS의 국내 판매 모델에 레드와 실버 두 가지의 새로운 외장 컬러를 추가하고 대박 행진을 이어간다.

 

2016 부산국제모터쇼 첫 공개 이후 강렬한 디자인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근육질 스포츠카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카마로SS는 700대 이상의 사전계약을 달성하며, 국내 스포츠카 시장에서 전례 없는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폭발적인 인기로 도입 물량이 추가된 카마로SS는 판매가 시작되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되며, 국내 퍼포먼스 머슬카의 대중화 시대를 열 계획.

 

쉐보레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플레이밍 레드(Flaming red) 외장 컬러 및 스콜피온 레드(Scorpion Red) 내장 컬러를 적용한 볼케이노 레드 패키지((Volcano Red Package)와 도시적 감성을 더한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Switch Blade Silver) 외장 컬러를 카마로SS 국내 판매 모델에 추가 도입, 16일부터 사전 계약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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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를 걸쳐 진화하며 쉐보레 브랜드의 퍼포먼스와 기술력을 상징하는 카마로SS는 8기통 6.2L 엔진이 뿜어내는 최대출력 453마력, 최대토크 62.9 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제공하며,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브렘보(Brembo) 브레이크 시스템 등을 통해 레이싱 서킷과 일반 도로를 아우르는 전방위 주행성능을 만족한다.

 

2017년형 쉐보레 카마로 SS의 가격은 5,098만원, 볼케이노 레드 패키지는 5,178 만원이다.

 

한편, 쉐보레 카마로는 미국 J.D. 파워(J.D. Power and Associates)가 지난 9일 발표한 2016 자동차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조사에서 중형 스포츠카 부문 1위에 오르며 다방면의 제품 우수성을 입증했다.[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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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가라' 2016 쉐보레 써머 페스티벌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7.31 10:09:51

카테고리 : 자동차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8월 한달 간 큰 폭의 현금할인과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 대규모 전시장 이벤트 등을 마련,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8월에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7월 대비 훨씬 강화된 조건으로 시행한다. 차량구입 시 통상적으로 현금할인과 할부혜택 중 한가지가 적용되나, 쉐보레는 최대 350만원의 현금할인과 최대 60개월 4.9% 장기 할부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인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제공한다.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스파크를 구매할 경우, 100만원의 할인혜택과 동시에 4.5% 36개월 할부 혹은 4.9% 60개월 할부를 적용 받을 수 있다. 100만원 할인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50만원 현금할인과 프리미엄 다이슨 무선 청소기를 제공하는 옵션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는 쉐보레가 8월에 여성 고객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혜택. 이 경우에도 할부 프로그램을 동시에 적용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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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노후차 폐차지원 정책에 따라 10년 이상의 경유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해당 차량을 폐차하고 신차를 구입할 경우 개별소비세 70%를 면제받을 수 있다. 쉐보레는 이러한 정부정책에 더해 추가로 30%의 개별소비세를 지원하며, 이는 향후 정부가 관련 정책을 시행하는 시점에 맞춰 적용된다.

 

이와 더불어, 쉐보레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고객이 크루즈를 구입하는 경우, 3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주며, 트랙스, 올란도, 캡티바 등 쉐보레 RV 차량의 경우에는 5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그밖에,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포함, 제휴할부를 이용해 쉐보레 RV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피크닉 웨건을 선물로 증정하는 등 푸짐한 혜택을 준비했다.

 

쉐보레가 이달에 마련한 혜택을 잘 활용하면, 구형 말리부의 경우 최대 400만원, 크루즈 가솔린 최대 270만원, 트랙스 및 올란도 최대 230 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며, 특히, 구형 말리부에는 이례적으로 60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올해 들어 처음 제공한다.

 

쉐보레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쉐보레 전시장을 찾아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해외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응모고객 중 매주 추첨을 통해 5명을 선정 후 동반인까지 총 10명에게 120만원 상당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해외여행 상품권을 제공한다. 그밖에, 전시장에 방문하는 고객 1만명에게 5천원 상당의 해피콘을 제공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쉐보레는 올해 하반기에도 긍정적인 판매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해 큰 폭의 현금할인과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 대규모 전시장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 전시장에 방문해 해외여행 상품권, 해피콘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여성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8월에도 이어간다.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상담을 신청하고 상담을 진행한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무료 음료권을 제공하며, 쉐보레 차량을 구매한 적이 있거나 보유하고 있는 여성고객이 해당 이벤트에 등록하고 차량을 구매 시 르크루제 냄비 및 접시 2종 세트를 특별선물로 제공한다.[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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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휴먼 라이브러리 8월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 진행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7.31 09:46:26

카테고리 : 자동차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현대자동차(주)는 오는 8월 6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 ‘휴먼 라이브러리(Human Library) 8월: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휴먼 라이브러리’는 현대자동차에서 다양한 명사를 초청해 고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고객 소통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읽듯 사람 간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지식과 경험, 가치관 등을 공유한다’는 취지 아래 지난해부터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진행해오고 있다.

 

‘휴먼 라이브러리 8월’에는 유머러스하고 이색적인 그림체로 사랑 받고 있는 세계적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과 그의 아내이자 유명한 그림책 작가인 한나 바르톨린(Hanne Bartholin)이 명사로 초청된다.

 

이번 초청 행사에서는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의 <우리 친구하자>, <악셀은 자동차를 좋아해>, <꼬마곰과 프리다> 동화책 구연뿐 아니라 상상력을 길러줄 수 있는 그림놀이 ‘셰이프 게임(Shape Game)’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작가의 사인회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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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먼 라이브러리 8월: 앤서니 브라운’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8월 2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이메일(info@hyundaimotorstudio.com)로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은 3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아이들은 무한한 상상력으로, 부모님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 드린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고객 초청행사를 통해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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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7 K5'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출시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7.12 09:40:55

카테고리 : 자동차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글로벌 중형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자동차㈜는 12일(화) 강남구 논현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미디어발표회에서 ‘2017 K5’ 스페셜 트림인 ‘Signature’, ‘GT-Line’을 선보이고,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동시에 출시했다.

 

‘2017 K5’는 ▲‘Signature’, ‘GT-Line’ 스페셜 트림 출시로 디자인 요소 강화 ▲신규 변속기와 첨단사양 신규 적용을 통해 주행성능 및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해 친환경차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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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K5’는 지난해 7월 ‘2개의 얼굴’이란 콘셉트를 바탕으로 ‘K5 MX(MODERN EXTREME)’와 ‘K5 SX(SPORTY EXTREME)’의 2가지 모델로 출시됐으며,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즈에서 국내 최초로 2011년 1세대, 2015년 2세대가 모두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를 수상해 세계적 호평을 이어옴과 동시에 중형 세단의 디자인을 새롭게 정의했다.

 

‘2017 K5’에서는 고급스러움을 집중 강화한 ‘Signature’,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시킨 ‘GT-Line’ 스페셜 트림을 추가하며 디자인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Signature’ 트림은 ▲세련된 디자인의 LED헤드램프 ▲알루미늄 소재의 기어 노브 주변부의 콘솔 어퍼 커버 ▲실내 공간 상단에 기존 준대형 차급에 적용하던 블랙 스웨이드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울러 차량 후면과 스티어링 휠에 ‘Signature’ 전용 엠블럼을 부착하고, ‘Signature’ 문구가 새겨진 자수 가죽시트를 앞좌석에 적용해 기존 모델과 차별화에 성공했다.

 

‘Signature’ 스페셜 트림은 2.0 가솔린, 1.7 디젤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

 

한편 ‘GT-Line’의 외관은 ▲‘GT-Line’ 전용 엠블럼 부착과 함께 ▲LED헤드램프 ▲강렬한 느낌의 듀얼머플러와 전륜 레드캘리퍼 ▲18인치 신규 알로이휠을 적용해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내장은 ‘Signature’ 트림과 동일하게 알루미늄 소재의 콘솔, ‘GT-Line’ 문구가 새겨진 앞좌석 시트는 물론 운전 자세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스포츠 튜블러 가죽시트를 적용해 터보 모델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다.

 

‘GT-Line’ 스페셜 트림은 1.6 터보, 2.0 터보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

 

‘2017 K5’는 신규 변속기, 첨단 신사양 적용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해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한다.

기아차는 변속기의 구동 효율을 개선하고, 직결성을 향상한 신규 6단 자동변속기 ‘K-Advanced Shift’를 ‘2017 K5’ 2.0 가솔린, 2.0 LPI 모델에 탑재했다. 

‘K-Advanced Shift’는 상시 직결 제어를 통해 기존 변속기 대비 부드러운 가속성능을 구현했고, 정밀 제어를 통해 차량 진동, 소음도 줄여 보다 정숙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연비도 ‘2017 K5’ 2.0 가솔린 모델은 18인치가 0.2 km/ℓ 향상된 11.6km/ℓ, 2.0 LPI 모델은 0.2 km/ℓ 향상되어 9.4 km/ℓ를 달성하여 경제성도 한층 개선됐다.

 

신사양 측면에서도 ‘2017 K5’는 국산 중형차 최초로 주차공간과 주행공간을 인지해 협소한 공간에서의 주차와 주행을 돕는 어라운드뷰모니터링시스템을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기아 T맵 & 미러링크’를 기아차 최초로 적용해 갈수록 중요해지는 차량과 모바일의 연결성을 강화했다.

 

특히 ‘기아 T맵 & 미러링크’는 별도의 이용료 없이 T맵을 차량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술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최적의 경로 탐색을 제공하며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도 실시간 최신 도로 정보를 반영해 정확히 길을 안내한다.

사용법도 USB로 차량과 연결하고 기아 T맵 앱을 실행하면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고, 직관적이다.

휴대폰 화면을 차량 내비게이션에 보여주던 기존의 미러링크 기술과 달리 K5의 7인치 내비게이션 화면에 적합하게 별도로 디자인된 UI(User Interface)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2017 K5는 선호 사양을 보강하면서 가격은 낮추는 파격적인 정책을 선보였다.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는 5~55만원이 인하되며, 특히 2.0 가솔린의 경우 사양 외에도 신규 변속기가 적용된 점을 고려할 때 더욱 경제성이 높아졌다.

아울러 최근 인기가 높아진 다운사이징 모델인 1.6터보 모델의 경우 전 트림을 20만원에서 105만원까지 전격 인하해 고객 부담을 줄였다.

 

‘2017 K5’는 파격적인 가격 정책과 함께 대부분 차량에서 최고가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한 것과 다르게 고급 디자인 사양들을 통합한 디자인 패키지를 폭넓게 운영한다.

 

‘2017 K5’ 구매 고객은 스페셜 트림인 ‘Signature’와 ‘GT-Line’의 고급스러우면서 스포티한 디자인 강점을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부터 선택할 수 있다.

‘스타일 UP’ 패키지는 ‘Signature’의 디자인 중LED헤드램프와 18인치 럭셔리 알로이휠, 실내 고급화 사양이 포함되며, ‘터보 스타일 UP’ 패키지는 ‘GT-Line’의 디자인 중 LED 헤드램프와 듀얼머플러&스키드 플레이트, 18인치 스포티 알로이휠&전륜 레드 캘리퍼가 포함된다.

 

‘2017 K5’의 가격은 주력 모델인 2.0 가솔린 기준 ▲럭셔리 2,265만원 ▲프레스티지 2,505만원 ▲노블레스 2,705만원 ▲Signature 2,905만원, 1.7 디젤은 ▲럭셔리 2,500만원 ▲프레스티지 2,750만원 ▲노블레스 2,950만원 ▲Signature 3,150만원이다.

또한 1.6 터보 모델은 ▲럭셔리 2,425만원 ▲프레스티지 2,610만원 ▲노블레스 2,810만원 ▲GT-Line 3,030만원, 2.0 터보 모델은 ▲GT-Line 3,195만원 이다.

 

한편 기아차는 부산모터쇼에 최초 공개했던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2017 K5’와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해 전기와 하이브리드 두가지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친환경 차량으로, 2.0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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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전기 주행 모드는 배터리 완전 충전시 최대 44km를 전기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어 국내 최고수준의 효율성과 기술력을 자랑하며, 도시 생활자의 평균 출퇴근 거리가 편도 30~40km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평일에는 전기만으로 주행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만약 평일 40km의 거리를 전기 주행 모드로 출퇴근하고 주말에는 100km를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드를 병행해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할 경우 연간 15,600km의 거리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6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고, 동일 거리를 동급 가솔린 엔진(연비 12km/ℓ 기준)으로 주행할 경우에는 180만원 정도 비용이 들기 때문에 최대 120만원 상당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배터리를 모두 사용해도 가솔린을 사용해 하이브리드 모드(16.4 km/ℓ)만으로 최대 902km까지 주행가능하기 때문에 전기차와 달리 방전의 걱정 없이 사용자의 주행 상황에 따라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세제 혜택 및 구매 보조금도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가격 부담을 덜어준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자동차 구매보조금 500만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차량 등록 시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서울 기준)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다.

 

기아차는 이런 각종 세제 혜택 및 구매보조금 500만원 그리고 전기 주행 모드를 활용하면 동급 가솔린 차량의 3분의 1 수준의 저렴한 유류비를 유지할 경우 5년 내로 가솔린 대비 차량 가격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50명 선착순으로 100만원의 특별 지원금을 구매 고객에게 제공해, 한층 가격 경쟁력을 높이며 친환경차 보급에 앞장선다.

 

또한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지하철 환승주차장 80% 할인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면제(서울 등록 차량 한정) 등 하이브리드 차량의 추가혜택도 모두 누릴 수 있다.

 

주행면에서도 GDI엔진과 50kw급 모터로 역동적인 동력성능을 제공하고, 주행 상황과 조건에 따라 긴밀하게 변속기를 제어하는 기술을 적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EV모드와 HEV모드의 자연스러운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운전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LED헤드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라디에이터그릴과 리어범퍼 하단에 에코 컬러 포인트를 적용하고, 친환경차 전용 엠블럼(ECO-plug in hybrid)을 적용해 PHEV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도 ▲PHEV 전용 4.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적용해 충전 관련 정보, EV/HEV 주행 모드 및 주행 가능 거리를 알려주고 ▲PHEV 전용 8인치 UVO 내비게이션을 적용하여 에너지 흐름도, 예약 충전기능 등을 제공하여 손쉽게 효율적인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충전기의 경우 거치형 완속 충전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완속 충전용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고, 일반 220V 콘센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220V 휴대용 충전 케이블은 옵션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K5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단일 트림으로 가격은 ▲노블레스 스페셜 3,960만원이다.

 

한편 기아차는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JD파워의 2016년 신차품질지수(IQS) 1위 달성을 기념하며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7월 K5 출고 고객(하이브리드 제외)은 50만원 휴가비 지원 또는 최저 1.5% 저금리 할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1개월 내 차량에 불만족할 경우 K3, 스포티지, 쏘렌토 중 1대로 교환이 가능한 ‘품질불만 ZERO’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K5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130만원 휴가비 지원 및 특화 보장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특화 보장 프로그램인 BIG4는 ▲차량 교환 프로그램인 ’품질불만 ZERO’▲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 10년간 20만Km 무상 보증 서비스 ▲1년 75%, 2년 68%, 3년 62%로 중고차 가격을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 ▲출고 후 100일내 보험 수리시 자기부담금을 지원(50만원限)하는 서비스로 구성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중형 시장에 스페셜 트림과 신사양, PHEV 엔진까지 강화한 K5의 전면적인 반격이 시작될 것” 이라며 “K5는 모든 부분에서 끊임없는 진화의 노력을 통해 중형 시장의 강자로 다시금 거듭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사진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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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80 본격 판매 개시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7.07 10:57:43

카테고리 : 자동차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제네시스 G80(지 에이티, 이하 G80)’가 가격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7일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솔린 3.3 및 3.8 두 가지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

 

G80는 ▲3.3 모델의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3.8 모델의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1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51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170만원 ▲파이니스트 7,170만원이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한층 정제된 디자인, 각종 신사양, 서비스 등 모든 측면에서 진보한 제네시스 G80의 본격 판매가 시작됐다”며, “이미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EQ900에 이어 G80까지 가세함으로써 전체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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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0는 완벽한 비례미를 바탕으로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한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외장 디자인은 볼륨감을 한층 강화한 범퍼 디자인과 역동적인 형상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 등으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

 

또한 실내는 주요 부위의 정교한 디자인 변경 및 고급 소재 확대 적용을 통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등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아울러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G80의 3.3모델은 최고출력 282마력(ps), 최대토크 35.4kgf·m의 동력성능과 함께 9.6km/l의 연비(복합연비 기준, 2WD/18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하고 있으며, 3.8모델은 최고출력 315마력(ps), 최대토크 40.5kgf·m의 동력성능에 9.2km/l의 연비(복합연비 기준, 2WD/19인치 타이어 기준)를 갖췄다.

 

이와 함께 지능형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기술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GENESIS SMART SENSE)’를 적용,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등 기존 탑재 기능 외에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을 새롭게 탑재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G80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운전석만 잠금 해제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 ▲전자식 변속 레버(SBW)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간결하면서도 편리한 고객 경험 제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EQ900에 이어 G80 고객들에게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고객 케어 서비스인 ‘제네시스 케어’를 제공한다.

 

‘제네시스 케어’ 서비스는 차량 관리에서부터 생활 전반에 이르기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를 느끼도록 마련됐다.

이를 위해 ▲차량 IT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해 홈투홈 정비 및 소모품 무상 교환을 실시하는 제네시스만의 새로운 고객 케어 서비스를 구매 후 3년 동안 무상 제공하는 한편, ▲일반 부품 보증기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확대 ▲블루링크 서비스 무료 이용기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 ▲고급 한옥호텔 숙박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G80 고객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6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디자인을 공개한 G80은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1만 1,200명의 고객이 사전계약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 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러한 사전계약 돌풍의 원인에 대해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강화된 디자인과 상품성에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사전계약 고객 분석 결과 연령별로는 40~50대가 약 40%의 구매 비중을 차지했으며, 사전계약 고객의 70%가 현대차 재구매 고객으로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감을 나타냈다.

 

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7월 7일부터 9월까지 ‘G80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해 고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와 G80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의 ▲3층, 4층, 5층에는 G80의 디자인 일대기에 맞춘 G80 디자인 중심의 개발 히스토리 전시 ▲다양한 컬러와 트림의 G80 차량 체험 ▲고속 주행 코스, 블루링크 특화 체험 등 시승(※G80 사전 계약 또는 계약 고객 대상, 사전 문의 必) 서비스 ▲G80 스포츠 전시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7월 7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5대 광역도시와 성남시 분당에 G80 특별 전시 거점 6개소를 마련해 G80의 모든 컬러와 옵션을 체험 해 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오늘부터 개점하는 G80 특별 전시 거점은 ▲분당 중부 지점 ▲인천 삼산 지점 ▲부산오토스퀘어 ▲북대구 지점 ▲대전 지점 ▲광주 지점으로 전문 큐레이터의 상품 설명과 시승이 진행될 예정이며, 주말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간단한 소모품 교환과 차량 정비를 진행하는 비포서비스 ▲발렛서비스 ▲전문포토그래퍼의 사진 촬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7일 G80 판매 개시에 맞춰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www.genesis.com)를 함께 공개한다.

 

새로 공개되는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는 기존 웹사이트(www.genesismotors.com)를 개선하여 제네시스의 ▲브랜드 철학 ▲주행성능 ▲디자인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콘셉트카도 함께 소개해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향하는 미래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에는 구매 고객 만을 위한 특화 페이지인 ‘오너스 페이지’를 마련해 보유 차종의 ▲보증기간 ▲케어프로그램 ▲차량관리 서비스 ▲생활제휴 서비스 등을 안내하여 구매 고객 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온라인에서도 제공할 예정이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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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중 시동꺼짐' 라세티 프리미어 등 리콜 실시

작성자: 온라인뉴스팀 2016.06.16 13:10:57

카테고리 : 자동차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한국지엠(주), 현대자동차(주), (주)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이륜 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주요 제작결함은 한국지엠(주) 라세티(5,756대)의 엔진제어장치 고정부품 결함, 현대자동차(주) 투싼(62,319대)의 후드 2차 잠금장치 결함 등이다.

 

한국지엠(주)에서 제작·판매한 라세티 프리미어 승용자동차의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해당 차량의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에 대한 제작결함조사 과정에서 원인을 밝혀냈고, 제작사에서 스스로 제작결함을 인정하면서 리콜을 진행하게 됐다.

 

해당 자동차는 엔진제어장치를 고정하는 부품의 제작결함으로 엔진제어장치와 연결된 엔진 배선의 접촉불량 현상이 발생하여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08년 7월 24일부터 2010년 8월 31일까지 제작된 라세티 프리미어 승용자동차 5,756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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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6년 3월 21일 국토교통부를 통해 리콜계획이 발표되었던 올란도 승용자동차의 경우에는 이번에 제작사가 개선된 부품을 확보함에 따라 시정조치 개시일이 확정되었다.

 

제작결함 내용은 시동 버튼을 누른 후 원위치로 복원되지 않아 심한 요철 등 험로 주행시 차량 진동에 의해 비상정지 기능이 작동되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되었다는 것으로, 리콜대상은 2010년 12월 23일부터 2016년 5월 23일까지 제작된 올란도 승용자동차 68,826대이다.

 

해당 라세티 프리미어와 올란도 승용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6월 24일부터 한국지엠(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투싼 승용자동차는 후드 2차 잠금장치의 제작결함으로 후드걸쇠장치가 열린 상태로 주행할 경우 2차 잠금장치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주행 중 후드가 열려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5년 3월 15일부터 2016년 3월 15일까지 제작된  투싼 승용자동차 62,319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6월 30일부터 현대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체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주)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KTM 250 SX-F Factory Edition 이륜자동차는 엔진내부 커넥팅 로드의 제작결함으로 엔진에 손상이 일어나 주행 중 엔진이 정지할 수 있으며 이로인한 뒷바퀴 잠김현상으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커넥팅 로드(connecting rod)는 엔진내부의 피스톤과 크랭크 샤프트를 연결하는 장치이다.

 

리콜대상은 2016년 1월 20일부터 2016년 2월 15일까지 제작된  250 SX-F Factory Edition 이륜자동차 4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6월 17일부터 ㈜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주)(080-3000-5000), 현대자동차(주)(080-600-6000), (주)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02-790-0999)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사진제공=어니스트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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