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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6 쏘렌토 출시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8.03 11:11:22

카테고리 : 자동차 
부제목 : - 안전, 편의성, 디자인 등 상품성 대폭 강화에도 대다수 트림 가격 동결 해 착한 가격 구현
- 국산 SUV 최초 LED 포그램프 적용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 강화
- 어드밴스드 에어백 및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등 신규 적용
- 기아차“디자인, 상품성,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중형SUV 최고의 선택이 될 것”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프리미엄 중형 SUV의 대표 주자인 쏘렌토가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2016 쏘렌토’로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자동차㈜는 3일(월)부터 고객 선호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기본 안전성을 강화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2016 쏘렌토’ 판매에 돌입했다.

‘2016 쏘렌토’는 내외장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첨단 안전, 편의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총 8개의 트림 중 두 개의 트림을 제외한 모든 트림의 가격을 동결하는 등 경제성과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2016 쏘렌토’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LED 포그램프를 국산 SUV로는 최초로 적용해 일몰시 운전자의 시야를 개선한 동시에 세련된 전면 디자인을 연출했으며, 내장 브라운 컬러팩을 인조가죽으로까지 확대 적용해 고급스런 내부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시켰다. 

또한 ‘2016 쏘렌토’는 고급 세단에 들어가는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를 국산 SUV 최초로 적용, 운전석에서 조수석 위치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게 하는 등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동급 SUV 중 유일하게 패들 쉬프트를 적용해 스포티한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초고장력 강판 53%와 대형 플로어 언더커버로 동급 최고수준의 차체 안전성을 자랑하는 쏘렌토는 이번 모델부터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탑재하고, 스마트 크루즈컨트롤(ASCC)과 같은 첨단 안전사양을 적용했다.

기아차는 ‘2016 쏘렌토’의 디자인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음에도 주력트림인 2.0 디젤 프레스티지 트림 포함, 대다수 트림의 가격을 동결했다.

가격이 인상되는 2.0 노블레스와 2.2 노블레스 트림의 경우에도 어드밴스드 에어백, 동승석 워크인 스위치,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등을 기본 탑재하면서도 가격 인상폭을 15만원으로 최소화해 가격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특히 기본 트림인 2.0 디럭스와 2.0 럭셔리는 기존 모델 대비 삭제되는 사양 없이 어드밴스드 에어백과 코너링 램프가 기본 적용되면서도 가격이 동결돼 가격 인하 효과를 가져왔다.

‘2016 쏘렌토’의 판매가격은 2.0 디젤 모델이 ▲디럭스 2,765만원 ▲럭셔리 2,845만원, ▲프레스티지 2,985만원, ▲노블레스 3,15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320만원, 2.2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3,030만원 ▲노블레스 3,1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365만원이다. (2WD 5인승 기준)

기아차 관계자는 “쏘렌토는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중형SUV 최대 차체사이즈와 최고수준의 차체안전성을 무기로 올 상반기 SUV 최다판매모델로 자리잡으며 카니발과 함께 국내 RV 열풍을 이끌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2016 쏘렌토’는 한층 강화된 디자인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고급스러운 SUV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2016 쏘렌토’ 출시를 기점으로 전국 기아차 지점에서 대규모 전시를 진행하고 방문객 시승을 통해 ‘2016 쏘렌토’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사진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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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대형 세단 쉐보레 임팔라, 사전계약 실시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7.31 13:18:55

카테고리 : 자동차 
부제목 : - 58년간 10세대에 걸친 전통의 플래그십 세단 한국시장 상륙에 앞서 사전계약 돌입
- 309마력 3.6L 직분사 엔진과 199마력 2.5L 직분사 엔진의 부드럽고 파워풀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 갖춰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북미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 임팔라(Impala)의 9월 본격적인 국내 판매 개시에 앞서 오늘부터 계약을 받는다.      

풀사이즈 대형 세단의 웅장한 스타일과 동급 최고 성능의 파워트레인이 뿜어내는 품격있는 주행성능, 전방위 첨단 기술로 담아낸 360도 세이프티 시스템으로 무장한 임팔라는 쉐보레 제품라인업의 최상급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다.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한국지엠 사장은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플래그십 세단 임팔라로 쉐보레 승용 라인업을 완성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웅장한 디자인, 파워풀하고 안락한 주행성능, 첨단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을 바탕으로 국산 및 수입 준대형급은 물론 그 이상을 아우르는 폭넓은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팔라는 1957년 첫 출시 이래 10세대에 걸친 혁신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쉐보레 브랜드의 대표 대형 세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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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라의 외관 디자인은 반세기 동안 사랑받아 온 클래식 스타일링을 계승하는 한편, 쉐보레 패밀리룩을 재해석해 세련된 프리미엄 스타일을 선보인다.

동급 최대 사이즈의 전장(5,110mm)이 연출하는 드라마틱한 차체 비율은 LED 포지셔닝 링 램프를 포함한 HID 헤드램프를 바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뚜렷한 윤곽의 전면 디자인과 만나 역동적인 인상을 연출한다. 

임팔라의 대담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동급 최대 사이즈(20인치)까지 제공하는 고품격 디자인의 알로이 휠은 풀사이즈 세단의 존재감을 완성하며, 외장 컬러는 대형 세단의 품격을 살린 미드나이트 블랙(Midnight Black),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Switch Blade Silver), 그리고 퓨어 화이트(Pure White)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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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라의 실내는 쉐보레 브랜드만의 특징적인 듀얼-콕핏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인체 공학에 기반한 프리미엄 감성의 시트로 운전자와 탑승객을 안락하게 감싸며, 3중 실링 도어와 5.0mm 이중 접합 차음 유리가 연출하는 정숙한 실내 공간에는 부드러운 촉감의 마감 소재와 프렌치 스티칭을 적용해 고급감을 배가했다.

시인성이 뛰어난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4.2인치 LCD 디스플레이와 결합해 차량 정보와 첨단 기능을 제어하며,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를 지원하는 차세대 마이링크(MyLink)와 스마트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탑재한 8인치 전동식 슬라이딩 터치스크린이 전 모델에 기본 제공된다.

쉐보레 임팔라는 동급 최대 출력(309마력)과 토크(36.5kg.m)를 발휘하는 6기통 3.6리터 직분사 엔진과 최대 토크 26.0kg.m에 기반한 뛰어난 성능의 고효율 4기통 2.5리터 직분사 엔진을 함께 선보인다.

캐딜락 (Cadillac) 브랜드의 대형 세단 XTS에 적용된 바 있는 3.6리터 직분사 엔진은 폭발적인 가속 성능은 물론 탁월한 내구성까지 인정받은 프리미엄 파워트레인이며, 2.5리터 직분사 엔진에는 스탑 앤 스타트 시스템이 동급 가솔린 모델 중 최초로 적용돼 고른 가속성과 더불어 고효율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임팔라는 쉐보레 플래그십 세단에 어울리는 다양한 최첨단 능동 안전 사양을 적용했다.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FSR ACC: Full-Speed Range Adaptive Cruise Control)과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CMB: Collision Mitigation Braking)은 레이더와 전방 카메라를 통해 인지된 잠재적인 사고 상황을 운전자에게 헤드업 LED 경고등을 통해 시각 및 청각으로 경고하며, 긴박한 상황에서는 능동적으로 개입해 사고를 예방한다.

임팔라는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포함해 총 10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하고 동급 최초로 운전석 및 동반석 무릎 에어백을 채택했다. 또한, 통합형 바디 프레임을 기반으로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FCA: Forward Collision Alert),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SBZA: Side Blind Zone Alert),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차선변경 경고 시스템(LCA: Lane Change Alert)과 같은 프리미엄 안전 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제공한다.

임팔라의 판매가격은 2.5L LT 3,409만원, 2.5L LTZ 3,851만원, 3.6L LTZ 4,191만원이다. 

한편, 쉐보레는 오는 8월 11일 개최되는 임팔라 미디어 쇼케이스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당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되는 생중계는 쉐보레 블로그(http://blog.gm-korea.co.kr)와 쉐보레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evroletkorea) 및 아프리카 티비 (http://www.afreeca.com)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다.[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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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디젤, 계약 접수 돌입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7.23 10:56:02

카테고리 : 자동차 
부제목 : - 동급 최강 퍼포먼스의 1.6리터 프리미엄 디젤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 최초 적용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소형 SUV 트랙스(Trax)에 독일산 1.6 리터 고성능 친환경 디젤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트랙스 디젤 모델의 9월 본격 판매 개시에 앞서 23일부터 계약 접수에 돌입한다.

지난 2013년, 한국지엠이 주도한 GM 글로벌 소형 SUV 프로젝트의 결과로 탄생해 한국에 첫 출시된 트랙스는 기존 1.4리터 가솔린 터보엔진 모델에 더해 프리미엄 디젤 엔진 모델을 새로 선보이며 국내 소형 SUV 시장에 새 지평을 열 계획이다.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마크 코모(Marc Comeau) 부사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형 SUV 세그먼트를 개척하며 시장 확대에 선두주자 역할을 해 온 트랙스의 디젤 모델 출시를 기다려 온 많은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트랙스 디젤은 SUV의 필수요소인 역동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힘, 탁월한 안전성을 갖추고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세그먼트에서 진정한 소형 SUV의 면모를 선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트랙스 디젤은 GM 유럽 파워트레인이 개발하고 독일 오펠(Opel)이 공급하는 4기통 1.6 CDTI(Common rail Diesel Turbo Injection) 디젤 엔진과 GM 전륜구동 차량 전용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 고성능 고품질 유러피언 드라이빙을 구현한다.

트랙스 디젤의 1.6리터 디젤 엔진은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며, 135 마력의 최대출력과 최대토크 32.8 kg.m의 파워풀한 성능으로 동급 최고 수준은 물론 기존 2.0 디젤 엔진과 대등한 퍼포먼스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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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오펠의 첨단 디젤엔진 개발 기술이 집약된 1.6 CDTI 엔진은 견고하고 가벼운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차체 경량화에 기여함은 물론, 유럽 시장에서 오펠의 대표 모델인 모카(Mokka)와 아스트라(Astra)에 적용되며 뛰어난 정숙성과 획기적인 효율성으로 정평을 얻고 있다.

또한, 트랙스 디젤에 가장 먼저 채택된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변속기 내부 효율을 기존 모델 대비 20% 개선하고 기어비를 최적화 해 주행 및 변속 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가속성능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주행 여건을 가리지 않는 높은 수준의 실주행 연비(복합연비 14.7km/L, 고속주행연비 16.4km/L, 도심주행연비 13.5km/L)로 주행의 재미와 경제성을 동시에 선사한다.

트랙스 디젤은 기존 트랙스가 자랑하는 소형 SUV의 디자인 DNA와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 견고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뒷받침하는 단단한 차체와 세밀한 서스펜션 세팅, 그리고 섬세한 핸들링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감각적인 크롬 프론트 그릴이 적용된 강건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트랙스는 소형 SUV 스타일링의 정석을 표방하며, 동급 최대 전장(4,245mm)과 전고(1,670mm)를 바탕으로 6:4 분할 폴딩 2열시트와 풀 플랫 방식의 접이식 동반석 시트를 적용해 최대 적재용량 1,370리터의 막강한 공간활용성을 갖췄다.

쉐보레 트랙스는 차체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66% 이상 사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운전석과 동반석, 앞좌석 사이드 및 측면 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과 차체 자세 제어 장치(Electronic Stability Control)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트랙스는 출시 첫 해, 국토교통부 주관 신차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점수로 올해의 가장 안전한 차에 선정된 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2015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로 선정되며 탁월한 안전성을 국내외에 입증한 바 있다.

쉐보레 트랙스 디젤의 가격은(자동변속기 기준) ▲LS 2,195만원 ▲ LS 디럭스 패키지 2,270만원 ▲LT 2,355만원 ▲LT 레더 패키지 2,436만원 ▲LTZ 2,495만원이다.

한편, 쉐보레는 트랙스 디젤 출시에 맞춰 젊고 역동적인 타겟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젤 파워트레인의 성능을 생동감있게 선보이는 TV광고를 개시하며 스마트폰과 연계한 인터렉티브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한다.

8월 1일부터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서 트랙스 디젤의 동급 최강 퍼포먼스와 첨단 파워트레인을 직접 체험하는 참여 이벤트를 통해 고프로(GoPro) 4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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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넥스트 스파크, 직접 보고 느끼면 더 반한다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7.22 11:47:29

카테고리 : 자동차 
부제목 : - 쉐보레, 8월부터 전국 단위의 대대적인 “Life is full of Spark” 마케팅 실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일일 300대 이상의 사전 계약고를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더 넥스트 스파크의 판매 개시에 맞춰, 전국 단위의 대대적인 고객 체험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Life is full of Spark”를 슬로건으로 하는 더 넥스트 스파크 고객 체험 마케팅은 최근 신차 공개 이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더 넥스트 스파크의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국 단위 대규모 시승 및 전시 이벤트로 구성됐다.

8월 8일부터 서울 코엑스 (COEX), 부산 더 베이 101 (The Bay 101), 인천 스퀘어원 (Square 1)을 비롯, 대구와 대전 등 각 지역의 트렌드한 장소에 전시되는 더 넥스트 스파크를 직접 보고 시승 및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서울 도심에서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벤트의 첫 날인 8월 8일을 맞아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밀레니엄 스퀘어, 센트럴 플라자에서는 더 넥스트 스파크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동급 최초 프리미엄 안전사양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차량 전시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더불어, 슈퍼스타 K4에서 준우승을 한 유명 밴드 딕펑스(DICKPUNKS)와 함께 더 넥스트 스파크 출시 기념 런칭 세레모니가 펼쳐진다. 이번 런칭 세레모니에는 유쾌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딕펑스의 축하 콘서트 및 더 넥스트 스파크 1호차 주인공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러한 다양한 전시 및 현장 시승 이벤트 이외에도 서울 도심 지역에서 더 넥스트 스파크를 직접 시승해볼 수 있는 게릴라 시승 이벤트, 더 넥스트 스파크의 탁월한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비교 시승 이벤트도 곧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국지엠 마케팅 본부 이경애 전무는 “더 넥스트 스파크가 본격 판매를 시작하기 전부터 고객들에게 놀랄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완전히 새로워진 성능 및 안전사양 등 제품의 전반적인 상품성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고객 체험 마케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한 단계 높아진 경차의 기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러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8월~9월까지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며, 더 넥스트 스파크를 직접 체험하면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쉐보레는 이에 앞서 7월 한달 간 『딕펑스와 드라이빙 데이트를 함께할 행운의 주인공』과  『더 넥스트 스파크 1호차의 주인공을 찾아라』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당첨 고객은 딕펑스와 함께 더 넥스트 스파크를 타고 드라이빙 데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더 넥스트 스파크 1호차의 주인공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및 행사 당일 가족 식사권이 함께 제공될 예정. 온라인 이벤트는 더 넥스트 스파크 이벤트 페이지(http://www.chevrolet.co.kr/campaign/pre-launching/the-next-spark/event3.gm)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추후 개별 통보된다.[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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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2016 쉐보레 크루즈 판매 개시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7.16 13:11:02

카테고리 : 자동차 
부제목 : -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 적용으로 한층 세련된 디자인 완성
-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어울리는 세련된 바디 컬러와 외관 사양 추가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쉐보레 크루즈(Chevrolet Cruze)의 외관 디자인에 디테일 액센트를 더한 ‘2016 크루즈’의 판매를 시작했다.

2016 크루즈는 세련된 전면 디자인을 한층 부각하는 프로젝션 헤드램프를 새로 적용했으며, 기존의 LED 포지셔닝 램프를 헤드램프와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로 선보이며 차량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업그레이드했다.

이러한 디자인 변경은 부메랑 형태의 크롬 베젤이 적용된 프로젝션 안개등과 결합해 감각적인 멋을 더하며, 크루즈의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차량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운전자 시야 확보를 더욱 원활하게 한다.

또한, 2016 크루즈는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블루 아이즈(Blue Eyes)’ 및 ‘번트 코코넛(Burnt Coconut)’ 외장 컬러를 추가해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내외관 스타일 및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더불어 국내외에서 인정한 탁월한 안전성으로 호평 받는 크루즈는 더욱 완벽한 안전성을 위해 국내 준중형차 최초로 능동 안전사양인 사각지대 경고시스템(SBZA: Side Blind Zone Alert)을 적용한 바 있다.

2016 크루즈 세단의 가격은 1.8 가솔린 LS 1,750만원 ~ LTZ 2,074만원, 1.4 가솔린 터보 LT 디럭스 2,064만원, LTZ 2,189 만원이며, 해치백 모델인 크루즈5의 가격은 1.8 가솔린LTZ 2,085만원, 1.4 가솔린 터보 LTZ 2,199만원(자동변속기 기준)이다.[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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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F1서킷 체험 드라이빙 클래스 개최

작성자: 온라인 뉴스팀 2015.07.08 13:14:24

카테고리 : 자동차 
부제목 : - 7월과 10월 2차례 걸쳐 자동차 마니아 등 고객 600명 영암서킷으로 초대…KSF와 F1 대회에 사용되는 서킷 체험,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이벤트
- 현대자동차 고객들의 수준 높은 자동차 생활을 위한 드라이빙 클래스 지속…여성 운전자 스킬업 교실, 단종차 고객 대상 신차 시승 이벤트 등 지속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마니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제 레이싱 대회에 사용되는 서킷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인 ‘현대 드라이빙 클래스 - 익스트림 서킷(Hyundai Driving Class - Extreme Circuit)’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5월 여성 운전자들의 운전 기술 향상과 건전한 자동차 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했던 ‘레이디 스킬업’에 이어 진행하는 드라이빙 클래스 이벤트로, 자동차 마니아 고객들과 그 가족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차량 성능과 드라이빙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은 현대자동차 고객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5일과 10월 24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300여명씩 초청해 서킷 체험 및 다양한 가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서킷 레이싱 대회인 ‘포뮬러 원(F1: Formula one)’이 실제로 진행됐던 전라남도 영암 소재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의 F1 대회가 열린 코스를 자신의 차로 직접 주행해 볼 수 있어 자동차 마니아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서킷 주행 이론교육, 슬라럼 및 짐카나 대회, 일상 주행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안전 및 경제운전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함께 참여한 가족들을 위해 자동차의 원리와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현대모비스 공학교실’ 및 체험 전시관 등을 운영해 가족단위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현대자동차 고객은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수준 높은 자동차 생활을 지원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다양한 ‘현대 드라이빙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자동차 마니아들의 꿈인 F1 서킷을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6~7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썸머 오토캠핑’ 이벤트를 진행하고있으며, 9월에는 단종 차량 동호회를 대상으로 하는 ‘롱 프렌드십 동호회 신차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고객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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