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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사회 

22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성현아의 성매매혐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이 진행됐다는 소식이네요

 

비공개로 진행된 첫 공판이 끝난 후 취재진 앞에 선 성현아는 '억울해서', '엄마니까' 3년을 버텼다고 심경을 밝혔다고 합니다.

 

성현아 뉴스기사 링크입니다.

http://star.mbn.co.kr/view.php?no=294440&year=2016&refer=por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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